광고·비교 화면의 금리가 0.3~1.0%p 낮아도, 갈아탈 때 나가는 비용이 크면 초기에는 오히려 현금 흐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은 기간·잔액에 비례하는 경우, 「당장 금리만 보고 이동」하면 수수료를 회수하기 전에 다시 이직·이사·추가 대환이 겹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사고는 단순합니다. (갈아타기 총비용) ÷ (월 또는 연 이자 절감액)으로 대략의 회수 기간을 구하고, 그 기간 이상 대출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주담대·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마다 수수료 면제 시점과 부대비용이 다르므로, 상품군별로 표를 다시 그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환 절차 개요는 대출 갈아타기 절차, 금리 인하 시 분기 감각은 금리 인하 시 손익분기와 함께 보면 보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