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에서 전세를 이어 가며 빌린 돈을 그대로 두고 만기만 늘리는 쪽이 기한연장입니다. 금리를 낮추려고 다른 은행으로 옮기는 쪽은 대환, 이른바 갈아타기죠. 둘 다 전세대출이지만 보증 재심사, 서류, 기존 대출을 닫는 시점이 갈립니다.
| 구분 | 같은 은행 기한연장 | 다른 은행 갈아타기 |
|---|---|---|
| 무엇을 바꾸나 | 만기, 금리 재판정, 필요 시 일부 상환 | 대출 기관, 보증서, 약정 전체 |
| 임대차 | 같은 집, 보증금 유지 또는 감액 (단순 연장 쪽) | 계약을 유지해도 대환 심사를 새로 여는 편 |
| 보증금이 오를 때 | 증액분은 신규 취급에 가까운 심사가 많다 | 한도와 DSR, 보증 한도를 다시 본다 |
| 먼저 볼 곳 | 지금 쓰는 은행과 보증 기관 조건변경 안내 |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 체크리스트 |
집 주담대 만기를 같은 은행에서 늘리는 흐름은 주담대 만기 연장 글이 해당합니다. 전세는 임대차 만기와 보증서 만기가 한 묶음이라, 집 담보 연장과 서류가 다릅니다. 한도나 승인 결과를 이 표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리금만 가늠할 때는 대출 원리금 계산기에 연장 후 이율을 넣어 보고, 증액이 섞이면 DSR 계산기로 다른 빚과 나눠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