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연장은 같은 약정의 기간을 늘리는 심사입니다.
기존 계약을 닫고 새 대출을 여는 대환과 창구가 다릅니다.
은행여신거래기본약관(가계용)과 개별 대출거래약정서는 대출금을 약정기일에 상환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둡니다. 다만 은행이 정한 일정 요건을 갖추면 기간연장이 가능하다고 상품설명서가 적습니다. 하나은행 담보대출 안내(2026-08 접근)는 만료 시 은행 기준에 따른 기간연장 가능 여부 심사 후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계약갱신이 된다고 명시합니다. 신용도, 담보가치, 상품 종류에 따라 영업점, 고객센터, 인터넷, 스마트폰 뱅킹으로 창구가 갈립니다. 연장을 거절당하면 만기에 남은 원금을 갚아야 하고, 갚지 못하면 연체이자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으로 옮기는 길은 주담대 갈아타기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