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보증료는 은행에 대한 대출 원리금을 담보하는 비용이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는 임대인이 보증금을 못 줄 때를 대비하는 비용입니다. 검색창이 같은 말로 묶어도 산식과 기관 창구가 갈립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일반전세자금보증은 대출금액의 90퍼센트를 부분보증하고, 수도권과 규제지역은 80퍼센트입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공사가 은행 잔액 전부를 대신 갚는 구조가 아닙니다. 주택도시기금 버팀목처럼 정책 창구도 공사 전세자금보증,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채권양도 협약 중 하나를 고릅니다. 안심대출은 반환보증과 대출특약을 한 보증서로 묶어 분리할 수 없다고 기금 안내가 적습니다.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쓰면 반환보증(전세지킴보증)은 따로 신청하는 길이 열립니다.
| 항목 | HF 전세자금보증 |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 반환보증(HF 지킴, HUG 반환) |
|---|---|---|---|
| 무엇을 담보하나 | 은행 대출 원리금(부분보증) | 반환보증 + 대출특약, 분리 불가 |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 |
| 기준 요율(2026-09-05 조회) | 임차보증금 구간 연 0.06~0.20% | 특약 연 0.031% + 반환 연 0.097~0.211% | HF는 LTV 구간 연 0.04~0.18%, HUG는 연 0.097~0.211% |
| 한도 읽기 | 과목 4억 원, 임차보증금의 80%, 상환능력 중 작은 쪽 | 전세보증금의 80%와 반환보증금액의 80% 중 제한 | 수도권 7억 원, 지방 5억 원 안내가 흔함(SGI 한도는 상품설명서) |
| 납부 | 취급 은행이 공사 요율로 수납 | 전액 일시납 안내 | 전액 일시납이 원칙인 창구가 많음 |
표의 숫자는 공사 일반전세자금보증 페이지, HUG 자주 하는 질문, 정부24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안내를 2026-09-05에 대조한 읽기입니다. 서울보증보험 전세대출보증을 쓰는 은행 상품은 보험사 요율이 따로입니다. 이행청구 절차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이행청구가 별 글이고, 이 글은 대출을 받을 때 내는 보증료만 봅니다. 전세 상품 흐름은 전세자금대출 쪽에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