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은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은행권 주담대는 흔히 40% 이내입니다. 구조는 DSR·DTI·LTV 차이와 DSR 계산기가 같습니다. 장래소득은 이 식의 분모(소득)를 현재 근로소득 대신, 대출 시점부터 만기까지 연령대 평균 예상소득으로 바꾸는 보정입니다.
근거 통계는 고용노동통계의 연령별 소득입니다. 금융회사가 그 증가율을 차주 현재소득에 곱합니다. 예: 현재 연 3,000만 원에 30년 만기 배율 51.6%를 쓰면 장래소득은 3,000만 원 × 1.516 = 4,548만 원입니다. 같은 40%라도 분자(원리금) 여유가 커져 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심사는 은행마다 다르고, 배율은 통계 갱신과 만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