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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 같은 달 공시인데 주담대 이자가 다른 이유는?

주담대 변동이자는 약정에 적힌 코픽스 종류에 가산을 더해 정해집니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은 산출 대상이 달라 같은 달에도 숫자가 갈립니다. 2026년 7월 공시와 적용 시점, 가산 우대를 나눕니다. 이자 하락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작성 이상

주담대 변동이자는 약정에 적힌 코픽스 종류에 가산을 더해 정해집니다. 공시 숫자와 내 통장이 바로 같지는 않습니다.


뉴스에 코픽스가 올랐다고 나와도, 왜 내 이자는 그대로인지, 옆집만 바뀌었는지 찾기 어렵죠.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은 같은 8개 은행 자료를 쓰지만 그달 신규 조달만 보느냐, 쌓인 잔액을 보느냐, 결제성 자금까지 넣느냐가 다릅니다. 은행연합회는 보통 매월 15일에 공시하고, 실제 적용은 약정의 변동주기와 은행 반영일입니다. 2026년 7월 공시는 신규취급액 연 3.18%, 잔액 3.00%, 신잔액 2.65%였습니다. 같은 고민이라면 공시표만 보지 말고 약정의 변동주기부터 대조해 보세요. 어떤 지표가 이자를 줄여 준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주택 대출 서류와 금리 공시표를 나란히 두고 기준금리 항목을 대조하는 장면
코픽스는 공시가 셋입니다. 약정에 적힌 종류와 변동주기를 먼저 봅니다.
코픽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 같은 달 공시인데 주담대 이자가 다른 이유는?

코픽스가 셋인 이유 |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코픽스(COFIX)는 은행연합회가 주요 은행의 자금조달 금리를 가중평균해 공시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입니다. 변동 주담대 이자의 기준금리로 자주 쓰이며, 한 숫자가 아니라 산출 대상이 다른 지표가 같이 나갑니다.


연합뉴스 2026-08-18 보도와 뉴시스 2026-07-15 보도를 같이 보면, 대상 은행은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KB국민, 한국씨티 8곳입니다. 신규취급액 기준과 잔액 기준은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 매도, 표지어음 매출, 금융채(후순위채와 전환사채는 제외)를 넣습니다. 신잔액 기준은 2019년 도입됐고, 여기에 기타 예수금, 기타 차입금, 결제성 자금을 더합니다. 결제성 자금은 이자가 낮은 경우가 많아, 같은 달에도 신잔액 숫자가 더 낮게 나오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지표무엇을 평균하나움직임2026년 7월 공시
신규취급액 기준그달 새로 조달한 수신시장 금리를 빨리 담음연 3.18%
잔액 기준월말 보유 수신 잔액오르내림이 완만함연 3.00%
신잔액 기준잔액 + 기타 예수금, 차입금, 결제성 자금범위가 넓고 숫자가 낮게 나오는 달이 많음연 2.65%

※ 2026-09-01 기준. 7월분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과 연합뉴스 2026-08-18 보도. 공시일은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밀립니다.


고정, 변동, 혼합형을 고르는 질문과, 변동 안에서 어느 코픽스를 쓰느냐는 질문이 다릅니다. 유형 자체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유형에서 이어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변동 약정 안의 기준금리 이름만 가립니다.


코픽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 같은 달 공시인데 주담대 이자가 다른 이유는?
이미지: Unsplash
단기 코픽스는 달력이 다릅니다

은행연합회는 월간 세 지표 외에 단기 코픽스도 공시합니다. 주간 신규 조달 쪽이라 매주 움직이는 상품에 붙는 경우가 있고, 매월 15일 공시와 같은 표로 읽으면 날짜가 어긋납니다. 약정에 「단기」가 없으면 월간 신규, 잔액, 신잔액만 보면 됩니다.


같은 달에도 숫자가 갈리는 지점 | 2026년 7월 공시

2026년 7월분은 신규취급액이 연 3.18%, 잔액 3.00%, 신잔액 2.65%였습니다. 같은 달, 같은 8개 은행인데 0.53%포인트까지 벌어집니다.


연합뉴스는 7월 신규취급액이 6월 3.05%에서 0.13%포인트 올랐고, 4월부터 넉 달 연속 상승이라고 적습니다. 잔액은 2.94%에서 3.00%로 0.06%포인트, 신잔액은 2.54%에서 2.65%로 0.11%포인트 올랐습니다. 뉴시스가 전한 6월분(2026-07-15 공시)은 신규 3.05%, 잔액 2.94%, 신잔액 2.54%였습니다. 한 달 사이 신규가 더 크게 움직인 셈입니다.


신규취급액은 그달 새로 받은 예금, 적금, 은행채만 넣으니 수신 금리가 바뀐 직후를 바로 담습니다. 잔액은 예전에 낮은 금리로 들어온 돈도 분모에 남아 평균이 천천히 움직이죠. 신잔액은 결제성 자금처럼 이자가 낮은 항목이 들어가 같은 달 숫자가 더 낮게 나오는 달이 많습니다. 다만 가산금리가 지표마다 다르게 붙으면, 공시가 낮아도 최종 이자가 낮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코픽스 화면의 최근 공시와 뉴스 숫자가 같은지, 내 약정의 기준금리 이름이 세 지표 중 어디인지부터 맞춰 보세요. 최신 값은 화면이 기준이고, 이 글의 7월분은 2026-08-18 공시 보도를 옮긴 스냅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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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내 이자에 붙는 순서 | 기준, 가산, 우대

적용 금리는 보통 「코픽스 + 가산금리 - 우대금리」입니다. 공시 코픽스만 보고 통장 이자를 맞추려 하면 어긋납니다.


금융위원회가 예대금리차 공시를 확대할 때도, 가계대출 금리를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가감조정)로 나눠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과 금융감독원 파인(금융상품 한눈에)도 상품별로 이 세 조각을 공시하는 흐름입니다. 가산에는 신용 프리미엄, 유동성, 업무원가, 목표이익 등이 들어가고, 우대는 급여이체, 카드 실적, 자동이체처럼 약정 조건을 채워야 유지됩니다. 조건을 빠뜨리면 우대가 떨어져 코픽스가 내려도 이자가 안 내려갈 수 있습니다.


조각누가 정하나자주 어긋나는 지점
기준금리(코픽스)은행연합회 공시, 약정의 종류신규 공시를 잔액 약정에 대입
가산금리은행이 상품, 신용, 담보로 산정공시 평균 가산을 내 가산으로 봄
우대금리약정 실적 조건실적 미달로 우대가 빠져도 코픽스 탓으로 봄

연합뉴스가 전한 2026-08-18 전후 창구 예시는, 공시 반영 직후 일부 은행이 신규취급액 코픽스 6개월 변동 주담대 구간을 올린 내용입니다. 그 구간은 해당 은행, 해당일 신규에 가깝고, 이미 받은 대출의 가산, 우대, 다음 조정일과는 별개입니다. 월 원리금 감각은 대출 원리금 계산기로 금리만 바꿔 가늠하고, 한도 쪽은 DSR 계산기와 DSR DTI LTV 차이를 같이 보세요. 계산기 숫자는 참고이며 금리나 한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시가 낮다고 최종 이자가 낮다고 보지 마세요

신잔액 공시가 신규취급액보다 낮아도, 그 상품의 가산이 더 높으면 적용 금리는 뒤집힐 수 있습니다. 창구 비교는 기준금리 이름, 가산, 우대 조건, 중도상환수수료를 한 표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정 은행 상품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공시일과 변동주기 | 뉴스가 바로 통장에 안 찍히는 이유

월간 코픽스는 보통 매월 15일, 그날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공시됩니다. 2026년 8월 15일은 휴일 쪽이라 7월분이 18일에 나온 보도가 있습니다. 신규 실행은 공시 다음날부터 반영하는 은행이 많지만, 이미 받은 대출은 약정의 변동주기가 돌아온 뒤에 바뀝니다.


변동주기는 3개월, 6개월, 1년이 흔합니다. 6개월 약정이면 공시가 넉 달 올라도 조정일 전까지는 이자가 그대로일 수 있죠. 반대로 조정일에 최근 몇 달 움직임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기를 약정에서 옮기는 조건, 조건변경과 대환의 차이는 주담대 변동주기 변경에서 날짜를 나눠 봅니다. 기존 대출을 다른 지표로 바꾸는 실행은 조건변경인지 신규 대환인지 서류가 다릅니다.


금리 상승기에는 신규취급액이 잔액보다 빨리 오르는 달이 많고, 하락기에는 신규가 빨리 내려가는 달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기준금리, 수신 금리, 가산 조정을 이 글이 맞혀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변동형 한도를 산정할 때 스트레스 가산을 넣는 제도는 스트레스 DSR입니다. 실제 내는 이자에 가산하는 제도와는 별개로 안내됩니다.


갈아타기를 보면 중도상환수수료, 새 가산, 새 우대, 만기, DSR이 같이 열립니다. 총비용 감각은 대환대출 비교 계산기, 상품 갈래는 주택담보대출에서 이어서 보세요. 승인, 절감액, 금리 하락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지표만 보고 가산을 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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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헤드라인과 내 약정을 한 줄로 묶으면 이자가 왜 다른지 설명이 안 됩니다. 아래는 창구에서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 뉴스의 신규취급액만 봄: 약정이 잔액이나 신잔액이면 그날 헤드라인과 통장이 어긋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기준금리 항목을 먼저 읽습니다.
  • 공시 당일을 조정일로 봄: 신규 창구 반영일과 기존 대출 변동주기는 다릅니다. 다음 금리 변경 예정일을 약정, 앱, 콜센터에서 확인합니다.
  • 신잔액이 항상 싸다고 봄: 공시가 낮아도 가산이 높으면 적용 금리는 높을 수 있습니다. 최종 금리와 우대 조건을 같이 봅니다.
  • 우대 실적 만료를 코픽스 탓으로 봄: 급여이체, 카드 실적이 끊기면 우대가 빠집니다. 명세의 가산, 우대 항목을 공시와 따로 대조합니다.
  • 고정, 혼합과 변동 코픽스를 섞음: 혼합형은 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으로 넘어갑니다. 지금 내는 이자가 코픽스 연동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금융채 연동을 코픽스로 읽음: 약정 기준이 금융채, 코리보, 은행 자체 지표면 코픽스 공시와 무관합니다. 이름을 그대로 적습니다.

한도가 막히는 문제는 이자 공시와 별개일 수 있습니다. 소득 대비 원리금은 DSR, 담보는 LTV입니다. 거절 문자가 있으면 공시표가 아니라 대출 거절 사유 조회 창구입니다.


지표를 고른다고 상환 부담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변동 이자는 공시가 오르면 조정일에 원리금이 커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DSR은 한도 산정용 가산이지, 지금 내는 이자를 깎아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연체가 길어지면 기한이익상실 쪽으로 넘어갈 수 있으니, 이자 명세와 약정 통지를 같이 보세요. 미등록 대부, 확정 금리 보장은 표시광고 기준으로 걸러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운영자 노트

본 내용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코픽스 공시, 연합뉴스 2026-08-18 보도(7월 신규취급액 3.18%, 잔액 3.00%, 신잔액 2.65%), 뉴시스 2026-07-15 보도(6월분), 금융위원회 예대금리차 및 금리 세분화 공시 안내, 금융감독원 파인을 2026-09-01 기준으로 재구성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금리, 가산, 우대, 변동주기, 한도는 개별 약관과 심사, 공시 시점에 따라 다르며 이자 하락이나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대출 모집, 중개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정리 | 약정 기준금리와 공시표를 같은 날 보기

변동 주담대 이자는 코픽스 공시 하나가 아니라, 약정에 적힌 지표 종류와 가산, 우대, 변동주기가 겹쳐서 나옵니다. 신규취급액은 그달 새로 조달한 자금만 가중평균해 시장 움직임을 빨리 담고, 잔액은 월말 쌓인 수신을 평균해 완만합니다. 2019년 도입된 신잔액은 기타 예수금, 차입금, 결제성 자금을 더 넣어 같은 달에도 숫자가 더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2026년 7월 공시는 신규취급액 연 3.18%, 잔액 3.00%, 신잔액 2.65%였고, 연합뉴스는 8월 18일 공시 기준으로 이 숫자를 전했습니다. 기존 대출은 공시 다음날 바로 바뀌지 않고 약정의 3개월, 6개월, 1년 주기가 돌아온 뒤에 반영됩니다. 숫자는 은행연합회 공시와 거래 은행 안내, 금감원 파인을 시점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코픽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 같은 달 공시인데 주담대 이자가 다른 이유는?
이미지: Unsplash

자주 묻는 질문

A. 아닙니다. 신규취급액은 그달 새로 조달한 자금을, 잔액은 월말 보유 잔액을 가중평균합니다. 2026년 7월 공시는 신규 연 3.18%, 잔액 3.00%였습니다. 내 약정에 적힌 이름을 공시표와 맞춰 보세요.
A. 신잔액은 2019년 도입됐고, 잔액 항목에 기타 예수금, 차입금, 결제성 자금을 더합니다. 결제성 자금은 이자가 낮은 경우가 많아 같은 달 공시가 낮게 나오는 달이 많습니다. 가산이 높으면 최종 이자는 낮지 않을 수 있습니다.
A. 신규 실행은 공시 다음날부터 반영하는 은행이 있습니다. 이미 받은 대출은 약정의 변동주기(3개월, 6개월, 1년 등)가 돌아온 뒤에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조정일을 약정에서 확인하세요.
A. 앞으로의 수신 금리와 가산을 맞춰 주지 못해, 특정 지표가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창구에서는 기준금리 이름, 가산, 우대 조건, 중도상환수수료를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A.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코픽스 화면에서 월간 공시를 볼 수 있습니다. 상품별 기준, 가산, 우대는 같은 포털 금리 비교와 금융감독원 파인에서도 공시됩니다. 내 적용 금리는 거래 은행 명세가 기준입니다.
A. 다릅니다. 단기 코픽스는 주간 신규 조달 쪽이라 공시 달력이 매월 15일과 같지 않습니다. 약정에 단기가 없으면 월간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만 보면 됩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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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스#신규취급액#잔액기준#신잔액#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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