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MOA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한국은행 ECOS 기준 — 판매·중개·권유 없는 중립 정보
Level B · 금융종류·제도

주담대 변동주기 변경, 6개월 1년, 약정 | 이자가 바뀌는 주기를 옮기는 법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지표와 가산, 변동주기로 이자가 바뀝니다. 6개월과 1년 주기를 약정에서 옮기는 조건, 코픽스 공시일, 조건변경과 대환의 차이를 2026-08 공식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작성 이상

이자가 바뀌는 주기를 옮기려면 약정의 금리변동주기란을 먼저 엽니다. 변동 주담대 이자는 지표금리에 가산을 더하고 우대를 빼서 만듭니다. 주기가 6개월이면 그 간격마다 지표가 다시 붙고, 1년이면 그 사이 공시가 월마다 나와도 내 금리는 그대로입니다. 은행연합회는 신규취급액 코픽스를 매달 15일께 공시합니다. 주기를 바꾸는 일은 금리인하요구와 다릅니다. 상품이 허용하는 조건변경이거나, 같은 은행 재약정이거나, 다른 상품으로 옮기는 대환입니다. 약정에 없는 주기는 창구에서 바로 넣을 수 없습니다. 다음 변동일과 공시일을 한 달력에 올려 두면 이자가 왜 그대로인지가 보입니다. 가산과 우대 실적이 주기 변경 때 다시 붙는지도 신청서에서 확인합니다.


일반 정보이며 주기 변경, 금리,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요건은 대출거래약정서, 은행연합회 코픽스 공시,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각 은행 상품설명서와 심사 시점 기준에 따릅니다.


주담대 변동주기는 약정의 금리변동주기란이며 6개월과 1년이 갈림을 안내
지표는 매달 공시되어도, 내 이자는 약정 주기가 돌아야 바뀜
주담대 변동주기 변경, 6개월 1년, 약정 | 이자가 바뀌는 주기를 옮기는 법은?

변동주기는 지표가 내 이자에 붙는 간격입니다

변동주기는 약정에 적힌 금리 재산정 간격입니다.


지표 공시일과 내 이자 변경일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은행 대출금리는 보통 준거금리(지표)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빼서 정합니다. 준거가 코픽스면 은행연합회가 8개 은행의 조달 비용을 가중 평균한 값을 씁니다. 구성은 정기예금, 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CD, RP, 표지어음, 금융채(변제가 뒤에 오는 채권과 전환사채 제외)입니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기준이 따로 있고, 단기 코픽스는 3개월물 조달만 봅니다. 내 약정이 신규취급액 6개월이면, 매달 15일께 새 숫자가 나와도 다음 변동일까지는 이전 금리가 유지됩니다. 1년 주기는 그 사이 공시가 여러 번 있어도 한 번만 반영합니다. 주기가 짧을수록 시장 움직임이 빨리 오고, 길수록 그 사이 변동을 미룹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주담대 변동주기 변경, 6개월 1년, 약정 | 이자가 바뀌는 주기를 옮기는 법은?
이미지: Unsplash

6개월과 1년은 반영 속도와 가산 조건이 갈릴 수 있습니다

같은 지표라도 주기가 다르면 다음 이자일이 다릅니다.


가산과 우대도 주기 선택에 묶여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6개월 주기는 반년마다 지표를 다시 읽습니다. 1년 주기는 그 사이 코픽스가 오르거나 내려도 내 이자는 그대로입니다. 은행 상품설명서는 선택 가능한 주기를 상품마다 다르게 둡니다. 어떤 창구는 6개월만 열고, 어떤 창구는 3개월, 6개월, 12개월을 고르게 합니다. 주기형(5년 단위로 금리가 바뀌는 상품)은 변동주기와 이름이 비슷해도 다른 상품입니다. 한국은행은 금리변동주기가 5년 이상인 주기형을 고정금리 통계에 넣는다고 2024년 개편 때 밝혔습니다. 6개월 변동을 5년 주기형으로 읽는 실수가 납니다. 가산금리는 신용, 담보, 거래 실적에 따라 심사하고, 우대는 급여이체, 카드 실적처럼 약정 조건을 유지해야 붙습니다. 주기만 바꾸고 우대 조건을 빠뜨리면 이자가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 참고용 추정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대출 조기상환 비용 추정
중도상환 원금·수수료율·경과개월·부과기간을 입력하면 슬라이딩(잔존기간 비례) 방식으로 예상 중도상환수수료를 추정합니다. 부과기간(통상 3년) 경과 시 면제 여부도 안내합니다.
전체 페이지로 →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주기를 옮기는 길은 조건변경, 재약정, 대환입니다

약정에 없는 주기는 창구 한 마디로 넣지 않습니다.


상품이 허용하는 조건변경인지, 새 약정인지부터 가릅니다.


조건변경은 같은 대출번호 안에서 금리 유형이나 주기만 바꾸는 신청입니다. 은행이 그 상품에 해당 주기를 열어 두었는지, 중도 변경 수수료가 있는지가 상품설명서에 적힙니다. 재약정은 같은 은행에서 잔액을 새 조건으로 다시 묶는 일입니다. 금융위원회 FAQ는 증액 없는 금리 또는 만기 조건만 바꾸는 재약정과 대환을 신규 대출로 보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다른 은행으로 옮기면 근저당 이전과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상태가 좋아졌을 때 가산을 다시 보라는 권리이고, 변동주기 자체를 바꾸는 창구가 아닙니다. 금리인하요구 절차는 금리인하요구권 가이드입니다. 대환 손익은 주담대 갈아타기 가이드에서 비용을 같이 봅니다.


코픽스 공시일과 내 변동일을 겹쳐 읽지 않습니다

공시일은 지표가 나오는 날이고, 변동일은 약정이 정한 날입니다.


15일에 숫자가 나와도 내 이자는 다음 주기일까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코픽스를 매달 15일께 공시하고, 은행은 다음 영업일부터 신규 취급분 금리에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받은 대출은 각자의 변동일에 그 공시값을 가져옵니다. 실행일이 20일이고 6개월 주기면 대략 8월 20일, 2월 20일처럼 돌아갑니다. 공시값과 실행일 사이 시차로, 조회 당시 금리와 실행일 금리가 다를 수 있다고 금감원이 민원 안내에서 밝힙니다. 단기 코픽스는 매주 공시되는 별도 지수라, 6개월 신규취급액 약정에 바로 붙지 않습니다. 금융채 6개월물에 연동된 상품은 코픽스 공시 달력이 아니라 채권 시장 금리를 봅니다. 내 약정의 준거금리 이름을 상품설명서 첫 장에서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비교 공시는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입니다.


가산과 우대는 주기 변경과 같이 다시 붙을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가이드
코픽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 같은 달 공시인데 주담대 이자가 다른 이유는?
주담대 변동이자는 약정에 적힌 코픽스 종류에 가산을 더해 정해집니다.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은 산출 대상이 달라 같은 …
가이드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변동금리 어떤 걸 고를까 - 유형별 유불리 비교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차이, 코픽스 등 지표로 금리가 정해지고 바뀌는 방식, 상황별 유불리, 혼합형·주기형 절…
가이드
신용카드 소득공제, 총급여 25%, 체크 30% | 올해 한도는 어디서 막힐까?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 25%를 넘는 사용분부터이고, 신용카드 15%·체크카드 30%·전통시장 40%입니다. 기본 한도…
가이드
중소기업 취업 감면, 청년 90%, 연 200만 원 | 신청서는 언제까지 회사에 낼까?
중소기업 취업 청년은 5년간 소득세의 90%를 과세기간별 20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60세 이상, 장애인, 경…

주기만 옮긴다고 가산이 그대로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조건변경이면 유지되고, 재약정이면 다시 산정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가산금리는 은행 내부 기준과 차주 신용, 담보, 대출 기간에 따라 정합니다. 우대는 급여이체, 자동이체 건수, 카드 이용 같은 실적 조건이 약정에 붙어 있습니다. 실적이 빠지면 다음 변동일에 우대가 사라지고 이자가 올라갑니다. 주기를 1년으로 늘리면 그 사이 실적 미달을 늦게 반영할 수도 있고, 반대로 우대 회복도 늦습니다. 조건변경 신청서에 가산 재산정 여부가 적히므로, 주기만 바꾼다고 구두로 듣고 넘기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DSR은 실제 이자에 가산하는 제도가 아니라 한도 산정용입니다. 한도 가늠은 DSR 계산기, 개념은 DSR 가이드입니다.


6개월, 1년, 주기형, 혼합형을 한 표로 가릅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변동, 주기형, 혼합형은 다릅니다.


변동주기, 5년 주기형, 혼합형 고정 종료를 한 줄로 읽지 않습니다.


갈래이자가 바뀌는 때지표 예이 경우가 아닌 예
6개월 변동약정 실행일 기준 반년마다신규취급액 코픽스, 금융채 6개월매달 15일 공시 즉시 반영
1년 변동약정 실행일 기준 1년마다같은 지표, 반영만 늦음5년 주기형
주기형(5년)5년 단위로 금리 재산정금융채 등, 상품별6개월 변동을 고정으로 읽기
혼합형초기 고정 종료 후 변동 전환고정 구간 후 코픽스 등만기까지 같은 고정
조건변경같은 대출에서 주기만 변경 신청상품이 허용하는 주기만금리인하요구권

표는 은행연합회 코픽스 안내, 한국은행 금리 통계 개편 설명, 금융위원회 FAQ, 은행 상품설명서를 나눈 일반 설명입니다. 실제 선택 가능 주기와 가산은 심사에 따라 다릅니다. 종류 안내는 주택담보대출 카테고리입니다.


주기 변경 전에 적어 둘 항목


  • 약정서의 준거금리 이름(신규 코픽스, 신잔액, 금융채)과 변동주기
  • 다음 금리 변경일과 최근 공시값을 겹쳐 읽지 않았는지
  • 상품설명서에 6개월, 1년 중 변경 가능 주기가 열려 있는지
  • 조건변경인지 재약정인지, 가산을 다시 산정하는지
  • 우대 실적(급여이체, 카드)이 다음 변동일까지 유지되는지
  • 금리인하요구권과 주기 변경을 한 신청으로 넣지 않았는지
  • 대환이면 중도상환수수료와 근저당 비용을 같이 계산했는지

주기 변경은 이자 하락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여기 적은 6개월과 1년의 반영 속도, 코픽스 공시일, 조건변경과 대환의 차이는 은행연합회 코픽스 안내, 금융감독원 민원 안내, 금융위원회 FAQ, 개별 약정을 따른 일반 설명입니다. 실제 변경 가능 여부, 가산, 우대, 다음 이자는 각 금융기관 심사와 공시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주기를 옮긴다고 이자가 내린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약정에 없는 주기를 승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마무리 | 약정의 주기란과 공시일을 겹치지 않습니다

출발점은 대출거래약정서의 준거금리와 금리변동주기입니다. 코픽스는 매달 공시되어도, 내 이자는 6개월이나 1년 주기가 돌아야 바뀝니다. 주기를 옮기는 길은 상품이 열어 둔 조건변경, 같은 은행 재약정, 다른 상품 대환입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가산을 다시 보라는 권리라 창구가 다릅니다. 가산과 우대는 주기 변경 때 다시 붙을 수 있으니 신청서의 재산정 문구를 읽습니다. 다음 행동은 은행연합회 코픽스 공시와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본인 상품설명서에서 다음 변동일과 허용 주기를 대조하는 일입니다.


주담대 변동주기 변경, 6개월 1년, 약정 | 이자가 바뀌는 주기를 옮기는 법은?
이미지: Unsplash

자주 묻는 질문

A. 약정의 변동주기가 돌아와야 반영됩니다. 은행연합회가 매달 15일께 공시해도, 6개월 약정이면 다음 변동일까지 이전 금리가 유지됩니다. 조회 당시 금리와 실행일 금리가 다를 수 있다고 금감원도 안내합니다.
A. 상품설명서가 그 주기를 열어 두고, 은행이 조건변경이나 재약정을 받아 줄 때만 가능합니다. 약정에 없는 주기는 창구에서 바로 넣지 않습니다. 가산을 다시 산정하는지도 신청서에서 확인합니다.
A. 다릅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상태가 좋아졌을 때 가산금리를 다시 보라는 권리입니다. 변동주기는 지표를 가져오는 간격입니다. 한 신청서로 둘 다 된다고 읽지 않습니다.
A. 주기는 반영 속도일 뿐, 가산과 우대가 같아도 다음 이자일이 다릅니다. 지표가 오르는 구간에서는 긴 주기가 반영을 늦추고, 내리는 구간에서는 혜택도 늦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A. 아닙니다. 주기형은 5년 단위로 금리를 다시 정하는 상품이고, 한국은행 통계에서는 5년 이상 주기를 고정금리로 분류합니다. 6개월 변동을 고정으로 읽지 않습니다.
A. 다음 변동일에 우대가 사라지는 상품이 많습니다. 주기가 길면 그 반영도 늦습니다. 급여이체, 카드 실적 조건을 약정서에서 확인하고, 실적 미달 안내가 왔는지를 인터넷뱅킹에서 봅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금융상품을 판매·중개·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금리·한도·우대조건·세후수익률·중도해지 조건은 공시 기준일 추정치이며 실제 가입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의 가입 전 각 금융기관 약관·상품설명서 및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의 어떤 콘텐츠도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담대 변동주기#코픽스#금리변경#약정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