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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IRP — 은행 IRP 운용 라인업과 정기예금·세액공제 구조

KB국민은행 IRP의 연 700~900만원 세액공제 한도(연금저축 합산), 은행 IRP 특성상 정기예금·채권형 펀드 중심 안전자산 운용 라인업, 위험자산 70% 한도 안에서 가능한 펀드·ETF 옵션, 퇴직금 의무 입금과 연금 수령 분리과세 구조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업데이트: 2026-05-28· 공시 기준일 2026-05-01

KB국민은행 IRP(개인형퇴직연금)는 은행 IRP의 대표 상품으로, 연 추가 300만원(연금저축 합산 900만원)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정기예금·채권형 펀드 중심의 안정적 운용을 선호하는 가입자에게 적합한 개인 연금계좌입니다. KB자산운용·제휴 펀드·정기예금·일부 ETF 라인업으로 위험자산 70% 한도 안에서 자산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KB국민은행 IRP의 세액공제 한도, 은행 IRP의 특성(증권사 IRP와의 차이), 운용 가능한 정기예금·펀드·ETF 라인업, 퇴직금 의무 입금 규정, 연금 수령 시 분리과세 구조, 중도 해지 시 세금, 그리고 다른 금융기관 IRP 와의 비교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은행 IRP 는 정기예금 매수가 매우 간편하고 안전자산 30% 의무를 자동으로 채우기 좋은 구조입니다. 단 ETF·해외 주식형 라인업은 증권사 IRP 에 비해 제한적이므로, 본인 운용 성향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KB국민은행 IRP — 은행 IRP 운용 라인업과 정기예금·세액공제 구조

KB국민은행 IRP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 합산 900만원

IRP 단독 한도 300만원에 연금저축 600만원을 합해 두 계좌 합산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공제율은 총급여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총급여 구간공제율합산 900만원 환급(추정)
5,500만원 이하16.5%약 148.5만원
5,500만원 초과13.2%약 118.8만원

본인 환급 추정은 연금 세액공제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한도 미사용분은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KB국민은행 IRP — 은행 IRP 운용 라인업과 정기예금·세액공제 구조
이미지: Unsplash

은행 IRP vs 증권사 IRP — 핵심 4가지 차이

항목은행 IRP (KB국민)증권사 IRP (미래에셋·삼성 등)
정기예금 매수매우 간편 (자사 정기예금 직접)제휴 은행·저축은행 정기예금
ETF 라인업제한적 (IRP 등록 ETF 일부)다양 (자사 + 타사 ETF)
앱 UX은행 앱 (간단)증권사 앱 (그래프·통계)
적합 가입자정기예금 중심 안정 운용ETF·해외 주식형 적극 운용

위험자산 70% 한도·안전자산 30% 의무는 은행·증권사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차이는 라인업·UX·자체 상품 친화도에 있습니다.


관련 자가진단 · 참고용 추정
연말정산 환급 가능성 체크리스트
부양가족·월세·의료비·기부금·연금계좌·신용카드 사용 등 공제 항목 해당 여부를 체크하면 검토 권장 항목을 안내합니다. 금액·환급액을 산출하지 않으며 항목 점검 가이드입니다.
전체 페이지로 →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하면 검토 권장 공제 항목 리스트가 표시됩니다. 본 도구는 금액을 계산하지 않으며, 실제 환급 여부·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검토 권장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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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권장 항목이 없습니다 — 해당 항목이 있으시면 위에서 체크해 주세요. 실제 환급 여부와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간소화 자료로 직접 확인하세요. 본 체크리스트는 항목 점검 가이드입니다. 출처: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안내.
직접 계산: 홈택스 hometax.go.kr 의 연말정산 미리보기.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KB국민은행 IRP — 운용 가능한 정기예금·펀드·ETF 라인업

KB국민은행 IRP 에서 매수 가능한 대표 상품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점·정책에 따라 라인업은 갱신되므로 정확한 목록은 KB국민은행 앱·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KB국민은행 정기예금 — 자사 정기예금 직접 매수 가능. 안전자산 30% 채우기 매우 간편
  • KB자산운용 펀드 — 연금펀드·TDF(Target Date Fund)·해외 액티브 펀드
  • 제휴 자산운용사 펀드 — 다양한 운용사의 펀드 라인업
  • 일부 IRP 등록 ETF — 대표 인덱스 ETF (KODEX·TIGER 일부 등)
  • 채권형 ETF·MMF — 안전자산 30% 비중 조절용

증권사 IRP 대비 ETF 종목 수가 적은 편이지만, 정기예금 중심 운용이라면 은행 IRP 가 더 간편합니다. IRP 계좌 안 매매·재투자는 모두 비과세(과세 이연)입니다.


위험자산 70% 한도 — 안전자산 30% 의무

IRP 는 모든 금융기관 공통으로 위험자산 비중이 70% 로 제한됩니다. KB국민은행 IRP 에서는 자사 정기예금으로 안전자산 30% 를 채우는 패턴이 가장 흔합니다.


  • 위험자산(최대 70%): 주식형 펀드·주식형 ETF·리츠 ETF·해외 주식형 펀드 등
  • 안전자산(최소 30%): KB국민은행 정기예금·채권형 ETF·MMF·국채 ETF 등
  • 리밸런싱: 계좌 안에서 비중 변경 자유(별도 세금 X)

위험자산 100% 운용을 원하면 연금저축계좌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일반 전략입니다(연금저축은 위험자산 한도 없음).


퇴직금 IRP 의무 입금 규정

2022년 이후 퇴직금(DC·DB형 모두)은 퇴직 시 반드시 IRP 계좌로 입금 후 수령해야 합니다. KB국민은행 IRP 는 은행 거래 익숙도가 높은 가입자에게 퇴직금 통합 관리가 편리합니다.


  • 일시금 수령: 퇴직소득세 분리과세 부과 후 인출 가능
  •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연금소득세 3.3~5.5% 만 부과 → 절세 효과 큼
  • 300만원 미만 소액 퇴직금: 본인 동의 시 일반 계좌 직접 입금 가능

연금 수령 시 분리과세 구조

수령 시점 연령분리과세율
만 55~69세5.5%
만 70~79세4.4%
만 80세 이상3.3%

연 1,500만원 이하 분할 수령 시 위 분리과세율이 적용됩니다. 분할 수령 기간을 길게 설정할수록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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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IRP 수수료 구조

IRP 수수료는 운용관리수수료(은행)·자산관리수수료(펀드 TER)로 구성됩니다.


  • 운용관리수수료: KB국민은행 부과분. 일반적으로 매우 낮거나 면제 (시점·잔액별 정책 확인)
  • 자산관리수수료(TER): 매수하는 펀드·ETF 의 운용보수가 자산 안에서 자동 차감
  • 정기예금 매수 시: 별도 수수료 없음 (예금금리 그대로 적용)

실제 수수료는 KB국민은행 공식 사이트와 금감원 연금통합공시(100lifeplan.fss.or.kr)에서 확인하세요.


만 55세 이전 중도 해지 — 환급액 이상 토해낼 위험

만 55세 이전 중도 해지 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과 운용 수익에 기타소득세 16.5% 가 부과되어 환급받은 금액 이상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천재지변·사망·해외이주·6개월 이상 휴직 등 특별중도해지 사유는 일부 혜택 유지가 가능합니다.


은행 IRP 가 유리한 가입자 유형

  • 안정 운용 선호: 정기예금·채권 중심으로 운용하고 싶은 가입자
  • 주거래 은행 통합 관리: KB국민은행 거래가 많아 한 앱에서 통합 관리 원하는 가입자
  • ETF·주식형 펀드 매매 빈도 낮음: 매매 빈도가 낮고 단순한 자산배분을 원하는 가입자
  • 연금 수령 시 자동이체 편의: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을 KB 계좌로 자동 받기 원하는 가입자

반대로 ETF·해외 주식형 적극 운용을 원하면 증권사 IRP(미래에셋·삼성·KB증권 등)가 라인업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KB국민은행 IRP — 은행 IRP 운용 라인업과 정기예금·세액공제 구조
이미지: Unsplash

자주 묻는 질문

A. 다릅니다. KB국민은행 IRP 는 은행 IRP 로 정기예금·펀드 중심이고, KB증권 IRP 는 증권사 IRP 로 ETF·주식형 펀드 라인업이 더 넓습니다. 본인 운용 성향에 맞춰 선택하세요.
A. 일부 IRP 등록 ETF 에 한해 가능합니다. KB국민은행 IRP 의 정확한 매수 가능 ETF 목록은 KB 앱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ETF 종목 수가 적다면 증권사 IRP 가 유리합니다.
A. IRP 계좌 안의 정기예금 만기 시 보통 자동 재예치 또는 MMF 자동 이동이 설정됩니다. 정확한 설정은 가입 시 또는 KB 앱에서 변경 가능합니다.
A. 예. 퇴직 시 또는 재직 중에도 DC 적립금을 IRP 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단 재직 중 이전은 회사 규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니 인사·총무팀 확인이 필요합니다.
A. 정기예금 금리는 시점에 따라 다르며, 은행 IRP 의 정기예금은 일반 정기예금과 유사한 금리가 적용됩니다. 안전자산 30% 비중 자체가 IRP 의 의무이므로 채권형 ETF 와 비교해 본인이 선호하는 안전자산을 선택하면 됩니다.
A. 예. IRP 이관 신청을 통해 다른 은행·증권사로 이동 가능합니다. 이관 시 세제 혜택은 유지되며 중도 해지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단 이관 후 매수 가능한 상품 라인업은 받는 금융기관 기준으로 재구성됩니다.
A. 한도 미사용분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무리한 납입 후 중도해지는 환급액 이상 추징 위험이 있습니다.
A. 예. 연금 수령 개시 시 본인 명의 KB국민은행 계좌로 자동이체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은행 계좌로도 설정 가능합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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