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특례보증은 대부업 같은 고금리로 밀리는 사람이 제도권에서 생계자금을 빌리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전액 보증하는 상품입니다. 2026년 1월 2일 출시 보도는 옛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을 이 이름으로 합쳤다고 적습니다.
같은 날 나온 햇살론 일반보증은 근로자햇살론과 햇살론뱅크를 합친 민간재원 창구입니다. 특례는 정부재원이고 보증비율이 100퍼센트입니다. 일반은 보증비율 90퍼센트에 한도 최대 1,500만 원입니다. 이름에 햇살론이 같이 들어도 자격 결합 방식과 한도, 보증 비율이 갈립니다.
| 항목 | 햇살론 특례보증 | 햇살론 일반보증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
| 무엇을 이었나 | 햇살론15 +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 근로자햇살론 + 햇살론뱅크 | 옛 소액생계비대출 개편 |
| 자격 읽기(2026-01-02 보도)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4,500만 원 이하이면서 하위 20% |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하위 20%(연체자 포함 안내) |
| 한도 | 최대 1,000만 원. 직접보증·추정소득은 최대 300만 원 | 최대 1,500만 원 | 최대 100만 원(연체자 기본 50만 원) |
| 금리 안내 | 연 12.5%(보증료 포함), 사회적 배려 대상 연 9.9% | 연 12.5% 이내(대출 10% 이내 + 보증료 연 2.5%) | 연 12.5%, 사회적 배려 연 9.9% |
| 보증 | 100%, 위탁과 직접 병행 | 90%, 위탁보증 | 서금원 직접대출 |
표의 숫자는 서민금융진흥원 2026년 1월 2일 보도자료를 2026-09-05에 읽은 값입니다. 취급 회사 상품설명서의 은행 금리 구간은 그날 공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승인, 한도, 적용 금리를 약속하는 표가 아닙니다. 100만 원 긴급 창구는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이 별 글이고, 은행 자체 서민대출은 새희망홀씨입니다. 신용대출 흐름은 신용대출에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