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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B · 금융종류·제도

저축은행 정기예금 비교 2026

저축은행 고금리 정기예금의 금리·예금자보호 한도 비교를 공시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금리는 시점에 따라 상이합니다.

업데이트: 2026-07-09· 공시 기준일 2026-07-04

연 3%대 후반을 훌쩍 넘기는 저축은행 정기예금 공시 금리를 보면서 "SBI와 OK 중 어디가 더 나은가?"라는 질문을 갖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12개월 상품 하나만 비교해도 기본금리가 0.2~0.3%p 차이 나는 경우가 있고, 우대 조건까지 따지면 선택지의 폭이 더 넓어집니다. 1,000만 원 기준으로 금리가 0.3%p 다르면 세전 이자 차이는 연간 3만 원 — 소액처럼 보이지만 3,000만 원짜리 목돈이라면 9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한 금융기관 기준 원금과 이자 합산 최대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그러나 같은 저축은행 상품이라도 우대금리 적용 조건·중도해지 이율·만기 자동연장 금리가 제각각이어서 단순히 숫자만 보고 가입했다가 기대보다 낮은 이자를 받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모바일 전용 상품, 신규 고객 한정 우대, 특판 기간 한시 적용 여부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및 저축은행중앙회 공시 기준으로 주요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의 기본금리·우대금리·예금자보호 한도를 나란히 정리하고, 가입 금액·기간·우대 조건 충족 가능 여부에 따라 어느 상품이 실질적으로 유리한지 구체적으로 비교합니다. 기본금리만 높은 곳이 나은지, 우대 조건을 채울 수 있다면 우대금리 폭이 큰 곳이 나은지, 세후 실수령 이자 기준으로 환산하면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도 살펴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표를 스스로 해독하고 자신의 자금 규모와 예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갖게 됩니다. 금리 숫자 하나에 매몰되지 않고 조건·안전성·세후 수익을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잡힌 시각이 생깁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비교 2026

주요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표 (2026-07-04 공시 기준)

아래 표는 2026년 7월 4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와 각 저축은행 공시 자료를 교차 확인하여 작성했습니다. 기본금리는 별도 우대 조건 없이 누구나 적용받을 수 있는 금리이며, 우대금리는 앱 가입·자동이체·신규 거래 등 각 은행의 조건 충족 시 추가로 적용됩니다. 금리는 시장 상황 및 금융기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므로 가입 전 반드시 해당 저축은행 공식 창구 또는 앱에서 최신 공시 금리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기관상품명기본금리(12개월)최고 우대금리최소 가입금액예금자보호
SBI저축은행SBI 정기예금연 3.70%연 3.90%100만 원5,000만 원 이내
OK저축은행OK 정기예금연 3.60%연 4.00%100만 원5,000만 원 이내
웰컴저축은행웰컴 정기예금연 3.55%연 3.80%100만 원5,000만 원 이내
페퍼저축은행페퍼 정기예금연 3.65%연 3.95%100만 원5,000만 원 이내
애큐온저축은행애큐온 정기예금연 3.50%연 3.75%100만 원5,000만 원 이내

※ 공시 기준일: 2026-07-04. 위 금리는 참고용 수치이며 가입 조건·심사·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입 시 해당 저축은행 공식 채널의 최신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저축은행 정기예금 비교 2026
이미지: Unsplash
✍️ 금융모아 편집팀 직접 경험 — 편집팀 공시 교차 확인 노트 (2026-07-04)

2026년 7월 4일 오전 기준으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와 저축은행중앙회 비교공시(www.ksb.or.kr)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두 플랫폼 간 기본금리 수치가 소폭 차이를 보이는 경우, 각 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 공시를 우선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특판 이벤트 기간에 한시적으로 공시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판 여부는 공시 플랫폼에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 저축은행 앱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어떤 상황에 어느 저축은행 정기예금이 유리한가

금리 표만 보면 OK저축은행의 우대금리(연 4.00%)가 가장 높지만, 우대금리를 실제로 받으려면 신규 고객 조건이나 자동이체 설정 등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자금 규모와 이용 방식에 따라 현실적으로 어느 선택이 유리한지 정리한 것입니다.


  • 우대 조건 충족이 어려운 기존 고객: SBI저축은행 기본금리(연 3.70%)가 비교 대상 중 가장 높아 별도 조건 없이 안정적인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신규 고객으로 앱 가입이 가능한 경우: OK저축은행 우대금리(연 4.00%)까지 충족 가능하다면 동일 금액 기준 세전 이자 수익이 가장 큽니다. 단 우대 조건 지속 가능 여부를 약관에서 사전 확인해야 합니다.
  • 6개월 이하 단기 자금이 필요한 경우: 대부분의 저축은행은 6개월 상품 금리를 12개월보다 낮게 설정합니다. 유동성이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6개월 만기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도해지 이율 손실보다 낫습니다.
  • 5,000만 원을 초과하는 목돈을 예치할 경우: 초과분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복수의 저축은행에 5,000만 원 이내로 분산하는 방식을 검토해야 합니다.
  • 만기 후 자동연장을 원하는 경우: 자동연장 금리가 가입 당시와 동일하지 않으므로 금리 하락기에는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만기 알림을 설정해두고 능동적으로 재예치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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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예금자보호 한도 5,000만 원 — 분산 예치 기준과 계산법

저축은행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동일 금융기관 내 모든 계좌의 원금과 이자를 합산하여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초과분은 해당 저축은행이 영업 정지·파산 등의 상황에 처할 경우 회수가 불확실해집니다.


예를 들어 8,000만 원을 하나의 저축은행에 예치하면 5,000만 원만 보호받고 나머지 3,000만 원과 그에 대한 이자는 보호 밖에 놓입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A저축은행에 4,800만 원, B저축은행에 3,200만 원처럼 분산하면 됩니다. 동일 저축은행 내 지점이 다르더라도 같은 금융기관으로 합산 처리됩니다.


저축은행 예금자보호는 예금보험공사(www.kdic.or.kr)가 운영합니다. 가입하려는 저축은행이 예금보험공사에 가입된 금융기관인지 예금보험공사 또는 저축은행중앙회(www.ksb.or.kr) 공시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축은행의 BIS 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 같은 건전성 지표도 함께 살펴보면 더욱 안전한 선택이 됩니다.


⚠️ 운영자 주의 사항

저축은행중앙회 비교공시(www.ksb.or.kr)는 각 저축은행의 BIS 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영업 현황을 공시합니다. 금리가 높다고 알려진 저축은행이라도 재무 건전성 지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장기 안전성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편집팀은 이 글 작성 시점인 2026-07-04 기준으로 위 비교표에 포함된 저축은행의 공시 페이지를 확인하였으며, 해당 저축은행들이 예금보험공사 가입 기관임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세후 실수령 이자 계산 — 15.4% 원천징수 후 실제 손에 쥐는 금액

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만기 지급 시 원천징수됩니다. 아래는 1,000만 원 기준 12개월 세후 이자 비교입니다.


금융기관적용 금리세전 이자세금(15.4%)세후 실수령
OK저축은행(우대)연 4.00%400,000원61,600원338,400원
SBI저축은행(기본)연 3.70%370,000원56,980원313,020원
애큐온저축은행(기본)연 3.50%350,000원53,900원296,100원

1,000만 원 기준으로 기본금리 상위(SBI 3.70%)와 하위(애큐온 3.50%) 간 세후 이자 차이는 약 16,920원입니다. 우대금리를 모두 받는 OK(연 4.00%) 대비 SBI 기본금리(연 3.70%) 차이는 25,380원입니다. 3,000만 원 규모라면 세후 차이가 7만~10만 원 이상으로 벌어집니다. 세후 이자를 직접 계산하려면 이 사이트의 예금 세후 이자 계산기를 활용하면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 숫자 뒤에 숨은 조건 — 우대금리·중도해지·자동연장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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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정기예금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오해는 "광고에서 본 금리가 당연히 적용된다"는 기대입니다. 실제로는 다음 세 가지 조건을 함께 살펴야 진짜 수익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조건: "앱 가입 시 +0.20%p", "급여 이체 등록 시 +0.10%p", "첫 거래 고객 +0.30%p" 같은 조건은 충족 여부에 따라 수령 이자가 달라집니다. 약관에서 기본금리와 우대금리 조건을 분리해 확인하고, 자신이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조건 충족이 어렵다면 기본금리 자체가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중도해지 이율: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만기 전 중도해지 시 통상 기본금리의 10~50% 수준의 낮은 이율이 적용됩니다. 12개월 상품에 가입한 뒤 6개월 만에 해지하면 연 0.5~1.0% 수준의 이자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기 유동성 가능성이 있다면 처음부터 6개월 만기 상품을 고르거나 입출금이 자유로운 파킹통장과 병행하는 방식이 손실을 줄입니다.
  • 만기 자동연장 금리: 만기 후 별도 지시 없이 자동연장될 경우 연장 시점의 신규 공시 금리가 적용됩니다. 금리 하락기에는 가입 당시보다 낮은 금리로 연장될 수 있습니다. 만기 알림 기능을 활성화해두고, 만기 도래 시점에 시중 금리 수준을 확인하며 능동적으로 재예치 여부를 결정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입 시 주의사항

저축은행은 저축은행법에 따라 영업하며 금융감독원의 감독을 받는 제도권 금융기관입니다. 그러나 시중은행 대비 대출 집중도가 높고 경기 변동 리스크에 더 노출될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5,000만 원)를 반드시 준수하고, 단일 저축은행에 대규모 자금을 집중 예치하는 것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이 글에 수록된 금리 수치는 2026-07-04 공시 기준 참고용이며, 실제 가입 계약은 해당 저축은행 공식 채널의 최신 약관을 기준으로 체결됩니다. 금융 상품 가입 전 약관 전문을 직접 읽고, 이해되지 않는 조항은 금융기관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점검하면 예상 밖의 불이익을 줄이고 실질 이자 수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공시 기준 기본금리 직접 확인: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또는 저축은행중앙회(www.ksb.or.kr) 비교공시에서 해당 상품의 기본금리를 확인합니다. 광고·포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2. 우대금리 조건 실현 가능성: 약관 전문에서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 목록을 확인하고, 본인이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가입 전에 판단합니다.
  3. 예금자보호 한도 잔여 확인: 동일 저축은행에 이미 보유한 계좌의 잔액과 이자 합산액이 5,000만 원에 근접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4. 중도해지 이율표 확인: 약관 내 중도해지 이율 항목을 찾아 해지 시점별 적용 이율을 미리 파악합니다.
  5. 세금 우대 해당 여부 확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비과세 종합저축 또는 세금 우대 저축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여부를 가입 전 창구에 문의하거나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비교 2026
이미지: Unsplash

정리 —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조건을 먼저 보는 이유

2026년 7월 기준 주요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연 3.50~3.70% 수준이고, 우대 조건 충족 시 일부 상품은 연 4.00% 가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예금 대비 0.5~1.0%p 내외 높은 수준이지만, 이 차이가 실질 수익으로 이어지려면 우대 조건 충족 가능 여부·예금자보호 한도 준수 여부·중도해지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같은 금리라도 세후 기준으로 환산하면 1,000만 원 기준 연간 최대 4만 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고, 목돈이 클수록 이 차이는 더 커집니다. 가입 전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와 저축은행중앙회 비교공시(www.ksb.or.kr)에서 최신 공시 금리를 직접 비교하고, 약관에서 우대금리 조건과 중도해지 이율을 반드시 확인한 뒤 자신의 자금 규모와 예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실질적인 이자 수익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A. 저축은행은 예금으로 조달한 자금을 주로 중소기업·서민 대출에 활용하며, 시중은행보다 대출 금리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아 예금에도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할 여력이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신용 리스크 노출이 크기 때문에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예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리 차이가 곧 리스크 차이를 일정 부분 반영한다는 점을 함께 인식해야 합니다.
A. 예금자보호는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1인당 동일 금융기관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원금 4,900만 원에 이자가 200만 원 발생했다면 합산 5,100만 원 중 5,000만 원만 보호됩니다. 이자까지 고려해 예치 금액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 저축은행마다 중도해지 이율이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가입 금리의 10~50%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연 3.70% 상품을 6개월 만에 해지하면 연 0.5~1.0% 이율만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입 전 약관의 중도해지 이율표를 미리 확인해두고, 단기 유동성 가능성이 있다면 6개월 단기 상품이나 파킹통장을 병행하는 방식이 손실을 줄입니다.
A.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약관에 명시된 기본금리만 적용됩니다. 광고에서 강조하는 금리가 우대금리인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이 조건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우대금리 폭이 크더라도 기본금리 자체가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실질 수익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A. 동일 저축은행 내 지점이 다르더라도 같은 금융기관으로 합산되어 5,000만 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분산 예치는 서로 다른 저축은행에 각각 5,000만 원 이내로 예치하는 방식이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분산 예치 시 각 저축은행의 재무 건전성을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서 확인하고, 이자 지급 일정을 관리하기 위해 계좌별 만기일도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A. 네, 이자소득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만기 시 자동으로 원천징수됩니다. 별도로 신고하거나 납부할 필요는 없으며, 세후 금액만 통장에 입금됩니다. 다만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비과세 종합저축 적용이 가능하므로 가입 전 해당 여부를 확인하세요.
A.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와 저축은행중앙회 비교공시(www.ksb.or.kr)에서 여러 저축은행의 금리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사이트 모두 기본금리·우대금리·이자 지급 방식 등 세부 조건을 포함하며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 특판 이벤트 금리는 이 플랫폼에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관심 저축은행 앱이나 고객센터에 별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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