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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 5대 은행 변동·혼합·고정

2026년 상반기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주담대 변동·혼합형·고정형 금리와 우대 조건·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합니다.

업데이트: 2026-05-10· 공시 기준일 2026-05-10

주택담보대출은 가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부채로, 금리 차이 0.1%포인트가 30년 상환 기준으로 수백만 원 이상의 이자 부담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시중은행은 각각 서로 다른 우대 조건과 금리 구조를 앞세워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및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자료(공시 기준일 2026-05-10)를 바탕으로 변동·혼합·고정형 금리와 핵심 조건을 비교합니다.


변동형·혼합형·고정형 금리는 금리 수준뿐 아니라 상환 리스크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개인의 상환 여력·보유 예정 기간·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판단에 따라 최적 상품이 달라지므로, 단순히 현재 금리만 비교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글에서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LTV(담보인정비율) 규제, 우대금리 조건,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함께 살펴보아 실질적인 비용 비교를 돕습니다. 제공 금리는 공시 기준 범위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평가·담보 평가·거래 실적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상이합니다.


2026년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 5대 은행 변동·혼합·고정

변동·혼합·고정금리: 구조와 리스크 차이

주담대 금리 유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변동금리는 COFIX(코픽스)·CD금리 등 시장 지표에 연동되어 6개월 또는 1년마다 재산정됩니다.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반면, 금리가 오르면 월 상환액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5월 10일 공시 기준 5대 은행 신규 취급액 코픽스 연동 변동금리는 연 3.89%~5.20% 수준(조건·심사에 따라 상이)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혼합형(고정+변동)은 초기 3년 또는 5년 동안 고정금리를 적용한 뒤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고정 기간 동안 금리 변동 리스크를 차단하면서도 완전 고정보다 초기 금리가 낮은 편입니다. 5대 은행 5년 혼합형 기준 연 4.09%~5.40% 수준(심사에 따라 상이)입니다.


고정금리는 만기 전 기간 금리가 불변합니다. 장기적으로 금리 상승이 예상되거나 안정적 월 상환액을 선호하는 경우 유리하지만, 동일 시점 기준 변동·혼합형보다 초기 금리가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5대 은행 20년 고정 기준 연 4.29%~5.60% 수준(심사에 따라 상이)입니다.


2026년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 5대 은행 변동·혼합·고정
이미지: Unsplash
코픽스(COFIX)란?

COFIX(Cost of Funds Index)는 은행연합회가 매월 15일 전후 공시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입니다. 신규 취급액 기준 COFIX와 잔액 기준 COFIX 두 종류가 있으며, 대부분의 변동금리 주담대는 신규 취급액 기준 COFIX에 연동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변하면 1~3개월 시차를 두고 COFIX에 반영되므로, 기준금리 변동의 실질 효과는 즉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최신 COFIX는 은행연합회 홈페이지(www.kfb.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5대 은행 주담대 금리 비교표

아래 표는 2026년 5월 10일 공시 기준 각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범위를 정리한 것입니다. 최저금리는 소득·신용·LTV 등 최우수 조건 충족 시 가능한 범위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저금리 적용을 보장하지 않으며, 공시 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은행변동금리
(COFIX 6개월)
혼합형
(5년 고정 후 변동)
고정금리
(20년)
최대
우대금리
주요 특징
KB국민은행연 3.92%~5.12%연 4.12%~5.32%연 4.32%~5.52%최대 1.30%pKB스타뱅킹 급여이체·카드 실적 연동 우대, 청년 전세보증 연계 가능
신한은행연 3.89%~5.09%연 4.09%~5.29%연 4.29%~5.49%최대 1.25%p신한 SOL 앱 비대면 추가 우대, 자동이체·적금 실적 조건, 다자녀 추가 우대
하나은행연 3.94%~5.14%연 4.14%~5.34%연 4.34%~5.54%최대 1.20%p하나원큐 비대면 추가 우대, 급여이체 필수, 정기예금 연계 조건
우리은행연 3.97%~5.17%연 4.17%~5.37%연 4.37%~5.57%최대 1.15%p우리WON뱅킹 비대면 0.1%p 추가, 신용카드 실적·적금 연계 우대
NH농협은행연 4.00%~5.20%연 4.20%~5.40%연 4.40%~5.60%최대 1.10%pNH올원뱅크·농협카드 연동 우대, 농업인·조합원 추가 우대 별도 운영

※ 위 금리는 공시 기준일 2026-05-10 기준 각 은행 공시 범위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등급·LTV·소득 심사·우대 조건 충족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 범위는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 반드시 해당 은행의 최신 공시를 확인하세요. 출처: 금융감독원 finlife, 은행연합회, 각 은행 홈페이지 공시(2026-05-10).


어떤 상황에 어느 상품이 유리한가

주담대 유형 선택은 현재 금리 수준뿐 아니라 향후 금리 방향, 보유 예정 기간, 개인의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동금리가 유리한 경우: 향후 1~3년 내 매각·대환 계획이 있거나,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단기 보유 시 낮은 초기 금리로 이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금리 상승 시 월 상환액 증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잔여 대출 기간이 10년 이내인 경우에도 변동형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편입니다.


혼합형(5년 고정)이 유리한 경우: 5년 이내 상환 완료 또는 재차 갈아타기를 예상하는 경우입니다. 고정 기간 동안 금리 변동 리스크를 차단하면서도 완전 고정보다 초기 금리가 낮습니다. 금리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중기적 안정성을 원하는 경우 적합합니다. 5년 후 금리 재산정 시점에 시장 상황에 따라 갈아타기를 검토할 수 있다는 유연성도 장점입니다.


고정금리가 유리한 경우: 20~30년 장기 보유 계획이 있고 월 상환액을 예측 가능하게 유지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현재 금리 수준이 역사적으로 높지 않다고 판단할 때 고정금리를 선택하면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중 한 명의 소득 중단을 가정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월 상환액이 감당 가능한 수준이어야 합니다.


갈아타기(대환) 시: 현재 적용 금리와 신규 최저 적용 가능 금리의 차이에서 중도상환수수료·대환 비용을 차감한 실질 절감액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잔여 수수료 부담 기간이 길거나 대출 잔액이 작으면 갈아타기 실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자 절감액이 총 비용을 회수하는 데 몇 개월이 걸리는지 "손익분기 기간"을 계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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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 조건 및 실제 적용 방법

각 은행의 우대금리는 여러 항목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충족 항목이 많을수록 최종 적용 금리가 낮아집니다. 주요 우대 항목과 일반적인 적용 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급여이체 지정: 0.20%p~0.30%p — 월 급여의 50%~70% 이상을 해당 은행으로 이체하는 조건이 많음
  • 신용카드 실적: 0.10%p~0.20%p — 전월 30만~50만 원 이상 해당 은행 카드 사용
  • 인터넷·모바일 비대면 신청: 0.05%p~0.10%p — 지점 방문 없이 앱으로 신청 시 자동 적용
  • 자동이체 등록: 0.05%p~0.10%p — 공과금·보험료·적금 등 일정 건수 이상 등록
  • 정기예금·적금 신규 연계: 0.10%p~0.20%p — 50만 원 이상 신규 가입 조건
  • 다자녀·신혼·청년 우대: 0.10%p~0.30%p — 별도 요건 확인 필요 (출생 자녀 수·결혼 기간·연령 등)

우대금리는 조건이 유지되는 동안만 적용됩니다. 급여이체 취소, 카드 실적 미달 등이 발생하면 다음 금리 조정 시점에 우대금리가 제거되어 실제 부담 금리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지속 충족 가능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우대금리 항목별 적용 기간과 조건 변경 절차도 반드시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우대금리 실제 적용 팁

대출 실행 전 거래 은행의 우대금리 체크리스트를 사전에 요청하세요. 급여이체·카드 발급은 대출 실행 후 1~3개월 내 조건을 충족해야 소급 적용되는 경우와, 대출 실행 전 사전 충족이 필수인 경우가 은행마다 다릅니다. 계약서 수령 시 반드시 최종 적용 금리와 우대항목 내역을 서면으로 확인하고, 조건 미충족 시 금리 변동 방식도 미리 파악해두세요.


중도상환수수료 비교 및 갈아타기 손익 계산

중도상환수수료는 약정 기간 종료 전 원금을 조기 상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경과 기간에 따라 수수료율이 낮아지다가, 일정 기간(보통 3년) 후에는 면제됩니다.


은행최초 수수료율면제 기간산정 방식
KB국민은행최대 1.20%3년 경과 후 면제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신한은행최대 1.20%3년 경과 후 면제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하나은행최대 1.20%3년 경과 후 면제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우리은행최대 1.20%3년 경과 후 면제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NH농협은행최대 1.20%3년 경과 후 면제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 위 수수료율은 2026-05-10 기준 공시 범위로, 상품 유형·대출 시점에 따라 상이합니다. 반드시 가입 시 해당 상품 약관을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손익 계산 예시: 대출 잔액 2억 원, 수수료율 1.20%, 대출 기간 30년 중 1년 경과(잔여 29년) 시점에 전액 상환한다면, 수수료는 약 2억 × 1.20% × (29/30) ≈ 232만 원입니다. 새 대출의 금리가 0.5%p 낮다면 연간 절감액은 2억 × 0.5% = 100만 원이므로, 수수료 회수에 약 2.3년이 걸립니다. 보유 기간이 그 이상이면 갈아타기가 유리하지만, 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등기비·감정평가비)도 추가 고려해야 합니다.


갈아타기 전 총비용 비교 필수

금리가 낮아 보여도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근저당 설정비·감정평가비)이 클 경우, 실질 이익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검토 시 ① 현재 잔여 수수료 금액 ② 신규 대출 초기 비용 합계 ③ 금리 차이로 절감되는 월 이자 × 손익분기 기간을 반드시 비교하세요. 계산이 복잡하다면 대출 원리금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DSR·LTV 규제와 한도 산정 방법

주담대 한도는 LTV(담보인정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두 가지 기준 중 낮은 값으로 제한됩니다.


LTV(담보인정비율)은 담보 물건(주택) 감정가 대비 최대 대출 가능 금액 비율입니다. 2026년 기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 지역별, 주택가격·용도별로 40%~70%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시세 6억 원 아파트에 LTV 50%가 적용되면 최대 대출은 3억 원입니다. 단, 해당 기준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대출 실행 시점에 반드시 은행 또는 금융감독원(www.fss.or.kr)을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원리금 상환 합계가 연소득의 일정 비율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규제입니다. 2026년 기준 은행권 DSR 40% 이하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 원인 경우, 모든 부채의 연간 원리금 합산이 2,000만 원(월 약 167만 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기존 신용대출·자동차할부·카드론 등도 합산 대상이 됩니다. 사전 추산은 DSR 계산기LTV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2026년 상반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 5대 은행 변동·혼합·고정
이미지: Unsplash

신청 전 준비 체크리스트

주담대 신청 전 다음 항목을 미리 점검하면 심사 기간 단축과 조건 협상에 유리합니다.


  • 신용점수 사전 확인 — KCB·NICE 신용점수 무료 조회 후 점수 향상 여지 검토. 900점 이상이면 최대 우대금리 적용 가능성이 높음
  • 기존 부채 현황 파악 — 신용대출·카드론·할부 잔액을 합산하여 DSR 여유 한도 사전 계산
  • 소득증빙 서류 준비 — 근로자: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 자영업자: 사업소득 확인서·부가세 신고서
  • 담보 주택 관련 서류 —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매매계약서(신규 구입 시)
  • 복수 은행 사전 심사 병행 — 동일 기간 내 복수 은행 신용조회는 신용점수 영향이 적음. 3개 이상 비교 권장
  • 금리 인하 요구권 인지 — 대출 실행 후 신용 상태 개선 시(승진·소득 증가·신용점수 향상 등) 금리 인하를 청구할 수 있음(금융소비자보호법 제22조)
  • 스트레스 테스트 — 금리가 1%p 상승하더라도 월 상환액이 감당 가능한지 확인. 원리금 계산기 활용

A. 공시 금리 범위는 비슷해 보여도 개인 조건에 따라 실제 적용 금리는 0.3%p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우대금리 항목(급여이체·카드·적금 연계)과 충족 가능 여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 대출 실행 부대비용(인지세 면제 여부·감정평가비)까지 포함한 총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은행별 우대 항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3개 이상 은행의 사전 심사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 5년 이내에 매각하거나 대환할 계획이 있다면 변동금리가 초기 이자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금리 불확실성이 부담되고 5년 이상 보유를 예상한다면 혼합형(5년 고정)으로 초기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향후 금리 방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므로, 본인의 재무 여건과 리스크 허용 범위에 맞춰 판단해야 합니다. 금리가 1%p 상승하더라도 상환이 가능한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A. 일부 상품은 약정 기간 내 금리 유형 전환(변동→고정 또는 혼합→고정)을 허용하지만, 전환 수수료가 발생하거나 전환 후 금리가 당시 시장 금리로 재산정됩니다. 계약 당시 전환 옵션 포함 여부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환이 불가능한 상품이라면 갈아타기(대환대출)를 통해 유형을 변경할 수 있으나,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이 발생합니다.
A. DSR 40% 초과 시 은행권 주담대는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단, 정책 모기지(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는 별도 DSR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소득·가격·지역 요건을 충족하면 활용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기존 부채를 일부 상환하여 DSR을 낮추거나, 배우자 소득을 합산 신청(공동 대출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제 DSR 산정 방법은 금융감독원 안내 또는 은행 창구 상담을 통해 정확히 확인하세요.
A. 금리 인하 요구권은 대출 이후 신용 상태가 개선된 경우(승진·소득 증가·신용점수 향상 등) 금리 인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금융소비자보호법 제22조).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 경과, 신용점수 일정 점수 이상 상승, 소득 증가 등의 요건이 충족되면 각 은행 앱·지점·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은행은 10영업일 이내에 수용 여부를 통보해야 하며, 미수용 시 이유를 고지해야 합니다.
A. 정책 모기지는 소득·주택가격·용도 요건이 있지만 요건을 충족한다면 시중은행 주담대보다 일반적으로 금리 부담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출 한도·주택 가격 상한·신청 자격이 제한적이므로, 정책 모기지 자격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시중은행 상품과 비교하는 순서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 모기지는 주택도시기금(nhuf.molit.go.kr) 또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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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5대은행#변동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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