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익률 | 명목 두 배 | CPI 3% 차감 후 실질 |
|---|---|---|
| 2% | 36년 | 사실상 두 배 도달 어려움 |
| 4% | 18년 | 약 72년 |
| 6% | 12년 | 약 24년 |
| 8% | 9년 | 약 14.4년 |
| 10% | 7.2년 | 약 10.3년 |
인플레이션이 명목 수익률의 큰 부분을 까먹는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연수익률을 입력하면 자산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대략적 햇수를 계산합니다(72/연수익률). 인플레이션 차감 시 실질 햇수도 산출합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72의 법칙은 자산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를 빠르게 가늠하는 근사식입니다. 72 ÷ 연수익률 = 두 배 도달 햇수로 계산하며, 연 6%면 약 12년, 연 8%면 약 9년이 걸립니다. 정확한 식은 log(2)/log(1+r)이지만 실용적으로는 72의 법칙이 머릿속 빠른 추정에 충분합니다.
위 계산기는 연수익률과 인플레이션을 입력하면 명목·실질 두 햇수를 모두 산출합니다. 같은 6% 수익률도 인플레이션 3%를 반영한 실질 기준으로는 약 24년이 걸려 명목 12년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 연수익률 | 명목 두 배 | CPI 3% 차감 후 실질 |
|---|---|---|
| 2% | 36년 | 사실상 두 배 도달 어려움 |
| 4% | 18년 | 약 72년 |
| 6% | 12년 | 약 24년 |
| 8% | 9년 | 약 14.4년 |
| 10% | 7.2년 | 약 10.3년 |
인플레이션이 명목 수익률의 큰 부분을 까먹는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72의 법칙은 연 6~10% 구간에서 가장 정확합니다. 매우 낮은 금리(2% 이하)나 매우 높은 금리(15% 이상)에서는 약간의 오차가 발생하지만 직관적인 근사값을 제공합니다. 정확한 햇수는 log(2)/log(1+r)로 계산해야 하며, 70의 법칙(낮은 금리에 더 정확)이나 69의 법칙(연속복리)을 쓰는 변형도 있습니다.
은퇴 자금은 실질 가치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30년 후 1억의 명목 가치를 받아도 인플레이션이 3%였다면 그 1억의 구매력은 현재 약 4,120만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자산 형성 시뮬레이션은 다음 두 단계로 봐야 합니다.
본 계산기에서 두 햇수를 모두 보는 이유입니다.
같은 연 6%면 두 배 12년, 세 배 약 19년, 네 배 24년. 시간의 누적 효과를 시각화하기 좋습니다.
주식·ETF는 평균 수익률을 가정해 추세 가늠에 사용할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짧은 기간에는 손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30년 이상 장기 적립식 투자에 적용할 때 가장 의미가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일정한 연수익률·인플레이션을 가정합니다. 실제 시장은 매년 다르며, 인플레이션도 시기에 따라 변합니다. 결과는 추세 가늠용이며 정확한 미래 가치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