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 목돈 운용·기간별 자산 변화
원금·연수익률·기간·복리 주기(연/월/일)를 입력하면 미래 자산 가치를 계산합니다. 단리 비교 옵션을 제공합니다.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같은 1억원, 같은 6% 연수익률이라도 30년 후 결과는 단리 280%, 연복리 574%, 일복리 605%로 두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복리 효과이며, 워렌 버핏이 "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부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위 계산기에 원금·연수익률·기간·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미래 자산 가치를 계산합니다. 단리·복리 비교, 그리고 복리 주기(연·월·일)에 따른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장기 자산 형성 시뮬레이션의 출발점이 됩니다.
복리 공식
FV = P × (1 + r/n)^(n×t)
- P: 원금
- r: 연 수익률
- n: 연간 복리 주기 (1: 연복리, 12: 월복리, 365: 일복리)
- t: 햇수
복리 주기별 비교 — 1억, 6%, 30년
| 방식 | 30년 후 자산 | 원금 대비 배수 |
|---|---|---|
| 단리 | 2.8억 | 2.8배 |
| 연복리 | 5.74억 | 5.74배 |
| 월복리 | 6.02억 | 6.02배 |
| 일복리 | 6.05억 | 6.05배 |
단리에서 연복리로 가는 차이는 약 2.94억으로 거대하지만, 연복리에서 일복리로 가는 차이는 약 0.31억으로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즉 가장 큰 효과는 복리 자체에 있고, 주기를 더 짧게 하는 것은 부수 효과입니다.
복리는 시간이 가장 큰 자원
복리 효과는 시간에 비례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 기간 | 1억, 6% 연복리 | 월 30만원 적립, 6% |
|---|---|---|
| 10년 | 약 1.79억 | 약 4,920만 |
| 20년 | 약 3.21억 | 약 1.39억 |
| 30년 | 약 5.74억 | 약 3.01억 |
| 40년 | 약 10.29억 | 약 5.97억 |
시작 시점이 10년 빠르면 같은 노력으로 자산이 약 1.8배 커집니다. "투자는 시간이 만든다"는 말의 수치적 근거입니다.
세금·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가치
이 계산기는 명목값 기준이라 실제 세후 수익률·실질가치는 다음과 같이 줄어듭니다.
- 국내 주식형 ETF: 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 15.4%
- 일반 적금·정기예금: 이자 15.4%
- 해외 ETF: 매매차익 + 분배금 모두 15.4%
- 인플레이션 차감: 명목 6%, CPI 3% → 실질 약 3%
인플레이션 반영은 72의 법칙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IRP·ISA 계좌에서 운용하면 운용 수익에 대한 세금이 인출 시점까지 이연됩니다. 같은 6% 수익률이라도 매년 15.4% 차감 vs 인출 시점까지 이연 → 30년 누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적립식 복리 — 월 적립 시뮬레이션
일시 예치 외에 매월 일정 금액 적립식 투자도 복리 효과를 누립니다. 월 30만원, 연 6% 가정 시 30년 후 약 3억으로, 원금 1.08억 대비 약 2.78배입니다. 자세한 시뮬레이션은 적금 만기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계산기의 한계
본 계산기는 다음 가정을 사용합니다.
- 일정한 연수익률이 만기까지 유지
- 세금·인플레이션·수수료 미반영
- 중도 인출 없음
실제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수익률이 매년 다르므로 결과는 추세 가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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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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