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B · 금융종류·제도

복리 계산기 — 목돈 운용·기간별 자산 변화

원금·연수익률·기간·복리 주기(연/월/일)를 입력하면 미래 자산 가치를 계산합니다. 단리 비교 옵션을 제공합니다.

업데이트: 2026-04-26
10년 후 자산 가치(세전)
17,908,477
원금 대비 7,908,477원 증가 (수익률 79.1%) — 세금·인플레이션 미반영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같은 1억원, 같은 6% 연수익률이라도 30년 후 결과는 단리 280%, 연복리 574%, 일복리 605%로 두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복리 효과이며, 워렌 버핏이 "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부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위 계산기에 원금·연수익률·기간·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미래 자산 가치를 계산합니다. 단리·복리 비교, 그리고 복리 주기(연·월·일)에 따른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장기 자산 형성 시뮬레이션의 출발점이 됩니다.

복리 공식

FV = P × (1 + r/n)^(n×t)

  • P: 원금
  • r: 연 수익률
  • n: 연간 복리 주기 (1: 연복리, 12: 월복리, 365: 일복리)
  • t: 햇수

복리 주기별 비교 — 1억, 6%, 30년

방식30년 후 자산원금 대비 배수
단리2.8억2.8배
연복리5.74억5.74배
월복리6.02억6.02배
일복리6.05억6.05배

단리에서 연복리로 가는 차이는 약 2.94억으로 거대하지만, 연복리에서 일복리로 가는 차이는 약 0.31억으로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즉 가장 큰 효과는 복리 자체에 있고, 주기를 더 짧게 하는 것은 부수 효과입니다.

— 추천 콘텐츠 —

복리는 시간이 가장 큰 자원

복리 효과는 시간에 비례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기간1억, 6% 연복리월 30만원 적립, 6%
10년약 1.79억약 4,920만
20년약 3.21억약 1.39억
30년약 5.74억약 3.01억
40년약 10.29억약 5.97억

시작 시점이 10년 빠르면 같은 노력으로 자산이 약 1.8배 커집니다. "투자는 시간이 만든다"는 말의 수치적 근거입니다.

세금·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가치

이 계산기는 명목값 기준이라 실제 세후 수익률·실질가치는 다음과 같이 줄어듭니다.

  • 국내 주식형 ETF: 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 15.4%
  • 일반 적금·정기예금: 이자 15.4%
  • 해외 ETF: 매매차익 + 분배금 모두 15.4%
  • 인플레이션 차감: 명목 6%, CPI 3% → 실질 약 3%

인플레이션 반영은 72의 법칙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ℹ️연금계좌 활용 — 세금 이연으로 복리 극대화

연금저축·IRP·ISA 계좌에서 운용하면 운용 수익에 대한 세금이 인출 시점까지 이연됩니다. 같은 6% 수익률이라도 매년 15.4% 차감 vs 인출 시점까지 이연 → 30년 누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적립식 복리 — 월 적립 시뮬레이션

일시 예치 외에 매월 일정 금액 적립식 투자도 복리 효과를 누립니다. 월 30만원, 연 6% 가정 시 30년 후 약 3억으로, 원금 1.08억 대비 약 2.78배입니다. 자세한 시뮬레이션은 적금 만기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계산기의 한계

본 계산기는 다음 가정을 사용합니다.

  • 일정한 연수익률이 만기까지 유지
  • 세금·인플레이션·수수료 미반영
  • 중도 인출 없음

실제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수익률이 매년 다르므로 결과는 추세 가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금융상품을 판매·중개·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금리·한도·우대조건·세후수익률·중도해지 조건은 공시 기준일 추정치이며 실제 가입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의 가입 전 각 금융기관 약관·상품설명서 및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의 어떤 콘텐츠도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복리#자산성장#목돈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