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B · 금융종류·제도

적금 만기 계산기 — 단리/복리·세전/세후

월 적립액·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정액·자유적립식 적금 만기 원리금을 단리/월복리, 세전/세후(이자소득세 15.4%)로 계산합니다.

업데이트: 2026-04-26
세후 만기 수령액
3,674,237
원금 3,600,000원 + 세전 이자 87,750원 - 이자소득세 15.4% 13,514원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적금은 매월 적립이라 정기예금과 달리 가입 시점부터 모든 자금이 동시에 이자를 받지 않습니다. 첫 달 적립금만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적립금은 1개월만 이자가 붙기 때문에, 같은 표면금리 4.5%여도 실효금리는 절반 정도인 2.4%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계산기는 월 적립액·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정액·자유적립식 적금의 만기 원리금을 단리·월복리 두 방식으로, 그리고 세전·세후(이자소득세 15.4%) 모두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 단리와 월복리

단리: 월 적립금이 각자 따로 단순 이자를 받음.

  • 이자 = 월적립액 × (연금리 ÷ 12) × N(N+1)/2
  • N=12, 월 30만원, 4.5% → 이자 약 8만 7,750원

월복리: 매월 (잔액 + 적립액) × (1 + 연금리/12) 누적.

  • 같은 조건 → 이자 약 8만 9,500원 (단리 대비 약 1,750원 더)

1년 적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5년 적금에서는 단리 vs 월복리 차이가 더 커집니다.

— 추천 콘텐츠 —

실효금리 — 표면금리에 속지 않기

적금 표면금리 5%여도 실효금리는 약 2.7% 수준입니다. 이유는 매월 적립이라 평균 6.5개월(12개월의 절반 + 0.5)만 이자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표면금리정기예금 1년 실효적금 1년 실효(단리)
3%3.0%약 1.6%
4%4.0%약 2.2%
5%5.0%약 2.7%

따라서 같은 자금이라도 일시 예치 가능한 목돈은 정기예금이, 매월 모아야 하는 자금은 적금이 자연스럽습니다.

세후 수령 — 이자소득세 15.4%

세전 이자에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원천징수 후 입금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만 65세 이상 등)·청년도약계좌 등 비과세 자격이 있다면 면제됩니다.

예: 월 30만원, 12개월, 4.5% 단리 → 세전 이자 8만 7,750원, 세후 약 7만 4,200원, 만기 수령 약 367만 4,200원.

우대조건 — 표면 vs 실제

광고에 표시된 "최고금리"는 모든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만 적용됩니다. 본인이 충족 가능한 조건만 합산해 실제 적용금리를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 신규 고객 우대 (해당 은행 첫 거래)
  • 급여이체·자동이체 등록
  • 해당 은행 신용카드 사용 실적
  • 마케팅 동의 + 모바일 앱 이용
ℹ️청년도약계좌 — 청년에게 가장 강력한 옵션

만 19~34세 청년 일정 소득 요건 충족 시 정부 매칭 + 비과세 + 우대금리가 결합되어 일반 적금보다 세후 수익률이 크게 높습니다. 자격이 되면 1순위로 검토하세요.

만기 분산 전략

월 50만원을 한 적금에 모두 넣기보다는 다음과 같이 분산하면 갑작스런 지출 시 중도해지 페널티 위험이 줄어듭니다.

  • 월 25만원 × 12개월 적금 (만기 짧음, 유연성)
  • 월 25만원 × 24개월 적금 (만기 긺, 금리 다소 높음)

계산기의 한계

본 계산기는 매월 동일액 자동이체 가정입니다. 자유적립식 적금에서 매월 다른 금액을 입금하거나 한 달 빠뜨리면 결과는 다릅니다. 또한 우대조건은 모두 충족된 가정으로 계산되므로 실제 적용금리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금융상품을 판매·중개·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금리·한도·우대조건·세후수익률·중도해지 조건은 공시 기준일 추정치이며 실제 가입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의 가입 전 각 금융기관 약관·상품설명서 및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의 어떤 콘텐츠도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적금#만기#복리#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