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은 취급 기관에 따라 구조와 운용 방식이 다르고, ETF를 직접 살 수 있는 곳은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계좌뿐이다.
| 구분 | 취급 기관 | 운용 방식 | ETF 직접 매매 | 특징 |
|---|---|---|---|---|
| 연금저축신탁 | 은행 | 원리금 보존형 신탁 | 불가 | 2018년 신규 판매 중단(기존 계약 유지) |
| 연금저축보험 | 생명·손해보험사 | 공시이율 적용 | 불가 | 사업비 차감, 납입 초기 환급률 낮음 |
| 연금저축펀드 | 증권사 | 투자자가 직접 ETF·펀드 선택 | 가능 | 운용보수 낮음, 원금 손실 가능 |
ETF 투자를 원한다면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연다. 신규 가입은 온라인이나 앱에서 5~10분이면 된다. 은행·보험사 계좌를 이미 갖고 있다면 증권사 계좌로 계좌이체(이전) 신청을 하면 세액공제 이력과 가입 기간이 그대로 승계된다. 이전 수수료는 통상 없고, 처리 기간은 1~2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