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CD금리투자KIS는 잔존 만기 60~120일 안팎의 CD 여러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해, 매일의 단기 금리가 기준가격에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 이자 누적형 — 별도 분배 없이 매일의 금리가 가격에 반영돼 쌓인다(가격 상승형)
- 초단기 듀레이션 — 듀레이션이 약 0.25년으로 짧아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등락이 작다
- 유동성 — 장중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어 단기 자금 보관에 활용된다
금리가 내려가면 쌓이는 이자도 줄지만, 이미 반영된 가격이 갑자기 크게 빠지지는 않는 구조다. 다만 예금처럼 원금과 이자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