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회사채 신용등급은 AAA부터 D까지 총 18단계로 세분화됩니다. 등급의 의미와 투자 가능 여부는 아래 표를 참조하세요.
| 등급 | 의미 | 구분 |
|---|---|---|
| AAA |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최고 수준 | 투자적격 (우량) |
| AA+/AA/AA- | 우량 등급. AA-가 시장 대표 지표 | |
| A+/A/A- | 양호 등급. 경기 변화에 약간 민감 | |
| BBB+/BBB/BBB- | 투자적격 최저. 경기 침체 시 리스크 증가 | |
| BB+/BB/BB- | 투기 등급 진입. 부도 가능성 존재 | 투기등급 (하이일드) |
| B 이하 | 부도 위험 높음 | |
| D | 이미 부도 발생 |
BBB- 이상을 투자적격등급(Investment Grade), BB+ 이하를 투기등급(High Yield/Junk Bond)이라 합니다. 연기금·보험사 같은 기관투자자는 내부 규정상 투자적격등급만 편입할 수 있어, BBB- → BB+ 강등은 대규모 매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