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MOA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한국은행 ECOS 기준 — 판매·중개·권유 없는 중립 정보
Level B · 금융종류·제도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기준, 맞벌이, 무주택 | 민영 한도는 공고 표의 몇 퍼센트일까요?

민영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한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 맞벌이는 160퍼센트입니다. 100퍼센트와 120퍼센트는 우선공급 줄입니다. 원 단위 금액과 물량 비율은 단지 공고가 우선입니다.

작성 이상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한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 맞벌이면 160퍼센트입니다. 100퍼센트는 탈락선이 아니라 우선공급 줄입니다.


원 단위로 몇 원인지는 가구원 수와 통계 연도마다 달라, 블로그 표를 단지에 그대로 대면 순서가 바뀝니다. 입주자모집공고의 소득 표가 그 단지의 기준입니다. 140퍼센트를 넘어도 부동산 가액이 고시 기준 안이면 추첨 대상이 열리는 문장이 있고, 그 금액도 공고가 우선입니다. 공공이나 국민주택의 퍼센트와 자산 한도를 민영 표에 덮어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혼인 7년과 무주택세대구성원, 예치금은 소득 표보다 먼저 막히기도 합니다. 우리 집이 우선인지 일반인지 추첨인지만 공고 배분표에서 집어 보면 됩니다. 원 단위는 공고 PDF에만 있습니다. 청약홈에 올린 배분표의 세대수까지 보면 신청 줄을 고를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기준, 맞벌이, 무주택 | 민영 한도는 공고 표의 몇 퍼센트일까요?

민영 퍼센트와 공공 퍼센트

민영 소득 한도와 공공 한도는 같은 퍼센트가 아닙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서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소득 자격의 상한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입니다. 배우자에게 소득이 있으면 160퍼센트까지 넓어집니다. 이 140과 160은 민영 문장입니다. 공공분양, 국민주택, 뉴홈 공고에는 130퍼센트나 맞벌이 200퍼센트, 부동산과 자동차 가액 한도가 따로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이름이 신혼이라고 해서 민영 표를 공공에 붙이면 자격 줄이 달라집니다.


물량 비율도 글마다 15퍼센트, 20퍼센트, 23퍼센트로 갈립니다. 규칙 문장에 특별공급 주택 수의 일정 비율, 일부 구간의 20퍼센트가 보여도 그 숫자를 모든 민영 단지의 신혼 물량으로 읽지 않습니다. 공공 단지의 신혼 비율은 또 다릅니다. 그 단지가 몇 세대를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내는지, 그중 우선과 일반과 추첨이 몇 세대인지는 입주자모집공고의 배분표가 우선입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기준, 맞벌이, 무주택 | 민영 한도는 공고 표의 몇 퍼센트일까요?
이미지: Unsplash
청약 모집공고의 소득 구간 표와 세대 주민등록 서류를 펼친 장면
우선 줄과 자격 한도는 같은 소득 표의 다른 행입니다.

100퍼센트와 140퍼센트

100퍼센트는 우선 줄이고, 140퍼센트는 자격 한도입니다.


민영 신혼 특별공급 안에서도 소득은 한 줄이 아닙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퍼센트 이하, 맞벌이면 120퍼센트 이하이면 우선공급 쪽에 들어갑니다. 그 퍼센트를 넘어도 140퍼센트, 맞벌이 160퍼센트 이하이면 일반공급으로 남는 구조로 규칙이 안내됩니다. 우선에서 떨어졌다는 말과 특별공급 자격에서 떨어졌다는 말을 같은 뜻으로 쓰면, 일반 구간에 넣을 수 있는 세대가 신청을 포기하게 됩니다.


구간외벌 소득맞벌이 소득읽는 법
우선공급100퍼센트 이하120퍼센트 이하같은 자격 안의 앞줄
일반공급140퍼센트 이하160퍼센트 이하우선 기준을 넘어도 자격은 남음
소득 초과 추첨140퍼센트 초과160퍼센트 초과부동산 가액 기준을 충족할 때 공고 확인

맞벌이는 부부 합산 소득이 있다는 뜻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배우자 소득이 있는 세대에 160퍼센트와 120퍼센트를 적용한다는 문장입니다. 소득이 있다고 보는 최소 금액, 휴직, 육아휴직, 사업소득의 반영 월수는 공고의 소득 산정 방식이 정합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건강보험 보수월액, 사업소득 금액이 서로 다를 수 있어 청약홈 서류 안내의 우선순위를 따릅니다.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은 통계청 발표를 국토교통부가 청약에 쓰는 표입니다. 3인 가구 금액이 글마다 다른 이유는 2024년 통계를 쓴 표와 2025년 통계를 쓴 표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원 단위를 고정하지 않습니다. 가구원 수가 늘면 기준 금액도 늘어 같은 월급이라도 퍼센트가 내려갑니다. 태아를 가구원 수에 넣는 단지가 있는지는 그 공고의 가구원 산정 문구로 확인합니다. 세전 월평균인지, 상여를 12로 나눈 금액인지도 서류 정의가 우선입니다.


공고 표의 기준액을 계산기에 넣는 순서만 예시로 둡니다. 어떤 단지의 3인 가구 도시근로자 월평균이 500만 원이라고 적혀 있다면, 외벌 우선은 그 100퍼센트인 500만 원, 자격 상한은 140퍼센트인 700만 원입니다. 배우자 소득이 있으면 우선 120퍼센트는 600만 원, 상한 160퍼센트는 800만 원입니다. 이 500만 원은 곱셈을 보여 주는 가짜 기준액이고 올해 통계청 숫자가 아닙니다. 실제 단지는 공고 PDF의 가구원수별 금액을 같은 방식으로 곱합니다. 기준액이 글마다 다른 이유는 통계 연도가 달라서이지, 민영 퍼센트 문장이 140에서 다른 숫자로 바뀌어서가 아닙니다.


신청 전에 모아 보는 서류는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증빙, 주택 소유 확인입니다. 소득 증빙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소득금액증명 중 공고가 지정한 쪽입니다. 휴직 중이라면 휴직 전 소득을 쓰는지 휴직 기간을 빼는지도 그 문구를 따릅니다. 서류의 발급일이 공고의 유효 기간 밖이면 접수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청약 통장 순위확인서는 예치금과 가입일이 면적 기준에 맞는지 보여 주고, 소득 퍼센트와는 다른 장입니다.


소득을 월로 나눌 때 상여를 한 달에 몰아 넣으면 퍼센트가 튀고, 12개월로 나누면 내려갑니다. 공고가 상여를 연간 근로소득에 넣어 12로 나누라고 하면 그 방법을 쓰고, 최근 몇 달 평균만 보라고 하면 그 문장을 따릅니다. 부부 소득을 합친 뒤 가구원 수로 다시 나누는 계산은 이 특별공급의 기본이 아닙니다. 비교 대상은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퍼센트이고, 1인당 소득이 아닙니다. 맞벌이 소득을 각각 떼어 높은 쪽만 보는 방식도 공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합산한 가구 소득을 표의 금액과 비교합니다. 휴직 급여와 사업소득이 같이 있으면 공고가 정한 소득 종류만 남기고 나머지를 임의로 빼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 참고용 추정
DSR 계산기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추정
입력한 연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만 보여 줍니다. 대출 한도나 승인이 아니며, 산정만기·스트레스 금리·업권별 기준은 넣지 않습니다.
전체 페이지로 →

※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소득을 넘으면 추첨이 열리나

소득을 넘어도 부동산 가액 기준이면 추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민영 규칙에는 140퍼센트, 맞벌이 160퍼센트를 초과해도 추첨제로 들어갈 수 있는 문장이 있습니다. 조건은 세대가 가진 부동산 가액 합계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의 재산등급 29등급 하한과 상한의 산술평균 이하인 경우입니다. 그 평균에 해당하는 원 단위는 국토교통부 고시로 나오고 공고에 다시 적힙니다. 인터넷 글의 약 3억 원대 숫자를 올해 모든 단지의 상한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고시가 바뀌면 공고 금액이 우선입니다.


추첨 대상이 되었다는 말과 당첨된다는 말은 다릅니다. 남는 세대수보다 신청이 많으면 추첨에서 떨어집니다. 부동산 가액에는 주택, 토지, 입주권처럼 공고가 열거한 자산이 들어가고, 전세보증금이나 자동차를 부동산 가액에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자동차 가액 한도는 공공 신혼 자산 기준에서 자주 보이고, 민영 추첨의 부동산 평균 기준과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공 단지는 그 공고의 자산과 자동차 표를 따로 읽습니다.


퍼센트를 원으로 바꾸기 전에

가구원 수를 공고 정의대로 센 다음, 그 단지가 쓰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표를 엽니다. 외벌이면 100퍼센트와 140퍼센트, 배우자 소득이 있으면 120퍼센트와 160퍼센트를 그 표의 금액에 곱합니다. 표의 연도가 글마다 다르면 청약홈에 올라온 그 모집공고 PDF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혼인 7년과 무주택이 먼저

혼인 7년과 무주택세대구성원이 소득 표보다 먼저입니다.


소득이 100퍼센트 아래여도 공고일 현재 혼인 기간이 7년을 넘으면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상이 아닙니다. 기간은 혼인관계증명서의 혼인신고일부터 입주자모집공고일까지로 보는 것이 일반 안내입니다. 예식일이나 동거 시작일과 신고일이 다르면 신고일을 먼저 확인합니다. 재혼의 기산일, 사실혼 인정 여부는 단지마다 문장이 달라 공고가 침묵하면 그 공급 유형의 규칙 문장을 찾습니다. 7년을 하루 넘겨 특별공급이 닫혀도 일반공급 가점 청약은 별도 통로입니다. 가점의 무주택 기간과 신혼 7년은 시계가 다릅니다. 가점 구조는 청약 가점 글에서 보고, 이 글의 특별공급 자격과 점수를 한 표로 합치지 않습니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은 청약 신청자 본인만의 주택 소유가 아닙니다. 배우자, 같은 세대원, 규칙이 정한 분리 세대 배우자의 주택 소유까지 보는 정의입니다.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 넣을지, 분양권을 소유로 볼지는 공고일 기준 규칙의 주택 소유 예외 표가 정합니다. 예외 목록은 길기 때문에 한 채를 가지고 있어도 무주택으로 보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잔금 전 분양권이 소유로 잡히기도 합니다. 소득 퍼센트보다 이 예외 표에서 먼저 갈립니다.


예비신혼, 곧 혼인 예정 세대를 민영 특별공급이 받는지 여부는 공급 유형과 공고에 달려 있습니다. 2026년 6월 규칙 개정 전후로 예비 관련 문장이 공급 종류마다 달라 보여, 모든 민영 단지가 예비신혼을 받는다거나 받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고에 예비 항목이 있으면 그 정의와 제출 서류, 당첨 후 혼인신고 기한을 그 공고에서 읽고, 항목이 없으면 혼인신고를 마친 세대만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치금과 납입 횟수

함께 보면 좋은 글
가이드
월세 세액공제 vs 주택청약 소득공제 — 무주택자 선택법
무주택 직장인이 월세 세액공제와 주택청약 납입 소득공제 중 무엇을 택해야 유리한지 조건별로 정리합니다.
가이드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 공제 몰아주기 누구에게 유리한가
맞벌이 부부가 부양가족·의료비·신용카드 공제를 한쪽에 몰아줄 때의 유불리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가이드
레버리지 ETF | 하루 수익률의 2배라 오래 들면 2배가 아닙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의 일간 변동률 2배를 따라가므로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누적 수익이 2배와 어긋납니다. 금융위원회 …
가이드
외국납부세액공제 | 연금계좌 해외 펀드도 7월 인출분부터 적용
연금저축, IRP 같은 연금계좌에서 해외 주식형 펀드, ETF로 낸 외국 세금도 2026년 7월 1일 이후 인출분부터 외국…

민영은 예치금, 공공은 납입 횟수를 따로 봅니다.


민영주택 청약은 주택청약종합통장의 예치금과 가입 기간을 봅니다. 예치금은 전용면적과 공고일 주민등록지에 따라 달라, 서울 아파트라도 신청자 주소지가 경기이면 서울 금액이 아닐 수 있습니다. 금액표는 민영 청약예치금 글에 나눠 두었습니다. 소득이 우선공급 구간에 들어도 예치금이 모자라면 그 면적 청약에서 통장 요건이 막힙니다. 가입 기간 2년, 세대주 여부는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에서 다시 강해집니다. 모든 민영 신혼 물량에 6개월이나 24개월 중 하나를 보편 기간으로 박아 두지 않습니다. 지역 유형은 청약 1순위 조건과 그 단지 공고를 같이 봅니다.


국민주택과 많은 공공 공급은 예치금 일시 납입이 아니라 매달 납입 횟수와 인정 금액을 봅니다. 민영에 맞추려고 잔액만 채운 통장이 공공 횟수 요건을 대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도 같습니다. 납입 횟수가 많아도 민영 예치금이 그 면적 기준에 못 미치면 민영 1순위 통장 요건이 따로 남습니다. 특별공급이라고 1순위 통장 요건이 전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면제처럼 보이는 문장이 있으면 그 공고의 예외인지 확인합니다.


공고를 여는 순서

원 단위 금액은 그 단지 모집공고 표가 우선입니다.


순서는 공급 종류부터입니다. 민영 분양인지, 공공분양인지, 공공임대인지를 표지에서 가른 뒤에 신혼부부 특별공급 장을 엽니다. 그다음 혼인 기간과 무주택, 통장 요건을 보고, 소득 표에서 우선과 일반 중 어디에 들어가는지 표시합니다. 상한을 넘으면 부동산 가액 추첨 문장이 그 공고에 있는지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배분표의 세대수와 중복청약 문구를 봅니다. 같은 단지 일반공급과 특별공급을 함께 넣을 수 있는지는 공고마다 달라, 가점 통장과 신혼 특별공급을 자동으로 두 번 쓰는 전략으로 읽지 않습니다.


청약홈에 올라온 모집공고와 홍보 전단의 소득 금액이 다르면 공고 전문을 따릅니다. 정정 공고가 나오면 최초 공고의 퍼센트가 바뀔 수 있어, 접수 전날의 파일을 다시 받습니다. 당첨 뒤 소득 증빙이 표와 다르면 부적격이 될 수 있습니다. 부적격이 곧 모든 청약 제한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지는 않되, 제한 기간은 주택 공급 규칙과 그 공급 유형의 안내를 봅니다. 이 글의 퍼센트는 규칙을 읽는 지도이고, 당첨이나 대출 한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 기준, 맞벌이, 무주택 | 민영 한도는 공고 표의 몇 퍼센트일까요?
이미지: Unsplash
블로그 소득표를 단지에 덮어 쓰지 않기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원 단위는 통계 연도와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 이 글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공공 단지의 자산, 자동차, 맞벌이 퍼센트를 민영 140퍼센트 표와 한 줄로 합치지 않습니다. 예비신혼 인정은 공고에 항목이 있는 단지만 그 정의를 따릅니다.


우선인지 일반인지 추첨인지

민영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공고일 현재 혼인 7년 이내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열리고, 소득 자격 상한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 배우자 소득이 있으면 160퍼센트입니다. 100퍼센트와 맞벌이 120퍼센트는 그 안의 우선공급 줄이라 여기를 넘어도 일반공급이 남을 수 있습니다. 상한을 넘으면 부동산 가액이 재산등급 29등급 평균 이하인지로 추첨 문장을 확인하고, 원 단위는 국토부 고시와 그 단지 공고가 우선입니다. 공공 단지의 퍼센트와 자동차 한도, 민영의 예치금, 공공의 납입 횟수는 서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예비신혼은 공고 항목이 있을 때만 그 정의를 읽습니다. 신청 전에 청약홈 모집공고의 소득 표와 배분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같은 날짜로 대조하면 됩니다. 접수 전날 정정 공고가 있는지도 다시 봅니다.


A. 민영 기준만 보면 우선공급 100퍼센트는 넘지만, 자격 상한 140퍼센트 안에는 있습니다. 맞벌이가 아니면 일반공급 구간으로 읽는 구조입니다. 공공 단지는 상한이 다를 수 있어 그 공고 표를 봅니다.
A. 배우자 소득이 있는 세대에 160퍼센트, 우선 줄은 120퍼센트로 안내됩니다. 소득이 있다고 인정하는 기준과 서류는 공고가 정합니다. 배우자 소득이 없으면 140퍼센트와 100퍼센트 줄을 봅니다.
A. 민영 규칙에는 부동산 가액 합계가 건강보험 재산등급 29등급 하한과 상한의 평균 이하이면 추첨 대상이 될 수 있는 문장이 있습니다. 그 원 단위는 고시와 공고가 우선이라 이 글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추첨 대상과 당첨은 다릅니다.
A. 일반적으로 혼인관계증명서의 신고일부터 입주자모집공고일까지입니다. 예식일과 신고일이 다르면 신고일을 확인합니다. 재혼과 예비신혼은 공고 문장이 우선입니다.
A. 민영은 면적과 주민등록지에 따른 예치금과 가입 기간을 따로 봅니다. 소득 구간이 맞아도 예치금이 부족하면 통장 요건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공공 공급은 납입 횟수를 보는 경우가 많아 잔액과 횟수를 서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A. 가점 일반공급과 신혼 특별공급은 당첨자 선정 방식이 다릅니다. 특별공급 소득 자격이 된다고 가점 순서가 함께 올라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같은 단지 중복 신청은 공고의 중복청약 문구를 따릅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금융상품을 판매·중개·모집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금리·한도·우대조건·세후수익률·중도해지 조건은 공시 기준일 추정치이며 실제 가입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의 가입 전 각 금융기관 약관·상품설명서 및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의 어떤 콘텐츠도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신혼부부특별공급#소득기준#맞벌이#무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