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 소득 한도와 공공 한도는 같은 퍼센트가 아닙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서 민영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소득 자격의 상한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입니다. 배우자에게 소득이 있으면 160퍼센트까지 넓어집니다. 이 140과 160은 민영 문장입니다. 공공분양, 국민주택, 뉴홈 공고에는 130퍼센트나 맞벌이 200퍼센트, 부동산과 자동차 가액 한도가 따로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이름이 신혼이라고 해서 민영 표를 공공에 붙이면 자격 줄이 달라집니다.
물량 비율도 글마다 15퍼센트, 20퍼센트, 23퍼센트로 갈립니다. 규칙 문장에 특별공급 주택 수의 일정 비율, 일부 구간의 20퍼센트가 보여도 그 숫자를 모든 민영 단지의 신혼 물량으로 읽지 않습니다. 공공 단지의 신혼 비율은 또 다릅니다. 그 단지가 몇 세대를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내는지, 그중 우선과 일반과 추첨이 몇 세대인지는 입주자모집공고의 배분표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