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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대출 완전정리 — 조건·금리·주의점

중금리 대출의 사잇돌·햇살론 등 중금리 대출의 자격과 한도, 저축은행 중금리 비교를 공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금리·한도는 심사·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업데이트: 2026-07-03

1금융권 심사에서 거절 통보를 받고 나면, 다음 선택지로 대부업 고금리가 떠오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두 극단 사이에는 연 10~20% 구간의 중금리 대출이라는 제도권 경로가 있습니다. 사잇돌 대출·햇살론처럼 정부 보증이 결합된 정책 상품부터 저축은행 자체 심사 상품까지, 자격 조건과 한도가 서로 다른 여러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중금리 대출은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급을 유도하는 대출 군입니다. 신용점수 700점 이하(KCB 기준)이거나 소득이 일정 구간 이하인 경우에도 상환 능력이 인정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금리와 한도는 개인 심사 결과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사잇돌 대출·햇살론·저축은행 중금리 상품의 자격 요건·한도·금리 범위를 2026-07-03 기준 금감원 공시와 서민금융진흥원 공시를 교차 참조해 정리합니다. 어떤 상품이 자신의 소득과 신용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 신청 전 DSR을 사전 점검하는 방법, 단계별 신청 흐름, 그리고 불법 중개와 다중 채무 위험을 피하는 주의사항까지 순서대로 다룹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어떤 상품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실제 상담 전에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참고 기준이며, 실제 적용 금리와 한도는 각 기관의 심사·조건에 따라 상이합니다.


중금리 대출 완전정리 — 조건·금리·주의점

중금리 대출이 메우는 공백 — 1금융권과 대부업 사이

중금리 대출은 특정 상품 이름이 아니라, 금융당국이 정책적으로 활성화하는 연 6~20% 구간 대출의 총칭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저축은행·카드사 등이 중·저신용자에게 이 구간 금리로 공급하는 대출을 중금리 대출로 분류하고 공급량 목표를 설정해 유도합니다.


대출 금리 구조를 단순화하면 세 층위가 있습니다. 최상단은 시중은행 우량 고객 대상 저금리(연 4~7% 내외), 중간층은 중금리(연 10~20% 내외), 하단은 대부업 상품(법정 최고 연 20% 이하이나 실질 부담이 높음)입니다. 중금리 대출은 중간층을 채워 저신용자가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 상품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첫째,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이 결합된 정책 상품(사잇돌·햇살론 계열)으로, 보증을 통해 금리 상한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둘째, 저축은행이 자체 신용 모델로 공급하는 비보증 자체 상품으로, 보증료가 없는 대신 금리 수준은 기관·심사 결과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중금리 대출 완전정리 — 조건·금리·주의점
이미지: Unsplash

사잇돌 대출 — 저축은행 경유 정책 보증 중금리

사잇돌 대출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하고 저축은행·상호금융·카드사가 취급하는 정책 중금리 대출입니다. 사잇돌과 사잇돌 II 두 유형이 있으며, 사잇돌 II는 시중은행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 한도가 더 높습니다.


자격 요건(공통, 기관별 상이): 만 19세 이상 재직자 또는 사업 영위자, 연소득 1,200만 원 이상, 신용점수 하위 구간(통상 KCB 700점 이하 또는 이에 준하는 등급). 현재 연체 중이거나 기 이용 이력이 있는 경우 취급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도·금리(2026-07-03 공시 기준, 심사에 따라 상이):


  • 사잇돌: 최대 2,000만 원, 금리 연 6~20% 구간
  • 사잇돌 II(은행권 취급): 최대 3,000만 원, 금리 연 6~16% 구간 내외

보증료가 별도 부과(연 0.5~2% 수준)되므로, 실질 부담 금리는 "명목 금리 + 보증료"로 계산해야 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s-fine.or.kr) 또는 취급 저축은행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금융모아 편집팀 직접 경험 — 편집팀 공시 교차 확인 — 2026-07-03 기준

2026-07-03 기준으로 서민금융진흥원 공시 페이지와 주요 저축은행 3곳의 사잇돌 대출 안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기관에 따라 최저 금리 적용 조건이 달랐으며, 일부 저축은행은 비대면 전용 상품에서 창구 상품보다 0.5~1.0%p 낮은 금리를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사잇돌 II를 취급하는 시중은행도 기관별로 금리 스프레드가 달라, 복수 기관을 비교한 뒤 신청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유리합니다. 보증료 포함 여부와 중도상환 수수료 조건은 약정서에 명시되므로, 최종 약정 전에 반드시 항목별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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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햇살론 계열 — 소득 기준 중심의 서민 전용 보증 대출

햇살론은 정부 재원을 기반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하며, 저축은행·상호금융·새마을금고·시중은행 등에서 취급합니다. 사잇돌과 달리 신용점수보다 소득 수준을 주요 기준으로 삼아 저소득자·청년층의 접근성을 높인 상품입니다.


주요 유형(2026-07-03 기준 공시, 심사·조건에 따라 상이):


  • 햇살론15: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신용점수 하위 20%. 금리 연 14.5% 이하. 한도 최대 700만 원.
  • 햇살론뱅크: 연소득 4,500만 원 이하 또는 신용점수 하위 20%. 금리 연 10.5% 이하. 한도 최대 1,500만 원.
  • 햇살론유스: 만 34세 이하 청년 전용. 금리 연 3.5% 이하(정부 이자 보전 포함). 한도 최대 1,200만 원.

기존 햇살론 이용자, 현재 연체 중인 경우, 기 이용 한도를 소진한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최신 자격 요건과 취급 기관 목록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s-fine.or.kr)에서 확인하세요.


저축은행 자체 중금리 상품 — 비교 시 꼭 짚어야 할 항목

사잇돌·햇살론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한도가 부족한 경우, 저축은행이 자체 신용 모델로 공급하는 중금리 신용대출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2022년부터 저축은행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를 유도하고 있으며, 주요 저축은행들이 비대면 중금리 상품을 운영 중입니다.


비교 시 반드시 확인할 항목:


  • 실질 연이율(APR): 명목 금리 외에 취급 수수료·선이자가 포함되면 실제 부담이 높아집니다. 기관이 제시하는 APR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원금 균등·만기 일시 상환 방식에 따라 총 이자와 월 납입액이 달라집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로 방식별 비용을 사전에 산출하세요.
  • 중도상환 수수료: 조기 상환 시 잔여 원금의 0.5~2% 수준 수수료가 부과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단기 자금 조달이라면 수수료 면제 상품을 우선 비교하세요.
  • 최고 금리 상한: 법정 최고 금리는 연 20%(이자제한법). 중금리 상품은 통상 연 14~18% 구간에서 최고 금리를 설정하나, 심사 결과에 따라 상한에 가깝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금감원 파인(fine.fss.or.kr)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fsb.or.kr)에서 기관별 평균 금리 공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시 금리는 평균 기준이므로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심사 결과에 따라 상이합니다.


⚠️ 운영자 주의 사항

2026-07-03 기준, 금감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의 "대출 비교·공시" 메뉴에서 저축은행별 중금리 신용대출 평균 금리를 기관별로 조회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동일 신용 구간이라도 기관에 따라 제시 금리 차이가 있었으며, 비대면 전용 상품과 창구 상품의 금리가 다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출 신청 전 파인에서 공시 금리를 비교한 후 1~2곳으로 압축해 정식 심사를 신청하면 불필요한 신용 조회 이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DSR 사전 점검 — 대출 가능 한도를 미리 가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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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대출 신청 전에 자신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확인하면 승인 가능 한도를 사전에 가늠할 수 있습니다. DSR은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으로, 이 비율이 규제 한도를 초과하면 신규 대출 한도가 제한됩니다.


적용 기준(2026-07-03 기준):


  • 은행권: DSR 40% 이하(총 대출 1억 원 초과 시)
  •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 DSR 50% 이하

예를 들어, 연소득 3,000만 원인 경우 저축은행 DSR 50% 기준으로 연간 원리금 상환 가능 한도는 1,500만 원(월 125만 원)입니다. 이미 기존 대출 원리금으로 월 80만 원을 내고 있다면, 신규 대출 원리금은 월 45만 원 이내로 제한됩니다. DSR 계산기에 현재 소득·부채를 입력하면 신규 대출 가능 한도 범위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공통): ① 신분증, ② 소득 증빙(재직증명서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사업소득 확인서 + 소득금액증명원), ③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일부 기관 요구).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는 소득 증빙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기관에 사전 문의하세요.


중금리 대출 신청 — 실수를 줄이는 5단계 순서

어떤 상품을 어느 순서로 알아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래 순서를 따르면 불필요한 신용 조회 이력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1 — 정책 상품 자격 선 확인: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 찾기"(s-fine.or.kr 또는 ☎ 1397)로 사잇돌·햇살론 해당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자격이 있으면 자체 상품보다 금리 상한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Step 2 — DSR 시뮬레이션: DSR 계산기에 소득·기존 부채를 입력해 신규 대출 가능 원리금 한도를 사전에 파악합니다.


Step 3 — 복수 기관 조건 비교(신청 전 단계): 파인(fine.fss.or.kr) 또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fsb.or.kr)에서 금리·한도·수수료를 비교합니다. 이 단계는 심사 없는 단순 조회로,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tep 4 — 서류 준비 및 정식 신청: 1~2곳으로 압축해 정식 신청합니다. 비대면 신청이 가능한 기관은 앱에서 서류 촬영·업로드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Step 5 — 약정 전 최종 조건 확인: 승인 후 금리·한도·상환 방식·중도상환 수수료를 약정 전에 다시 점검합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로 월 납입액과 총 이자 부담을 미리 계산하세요.


중금리 대출 이용 전 반드시 확인할 위험 신호

중금리 대출은 1금융권보다 금리가 높고, 잘못 이용하면 부채 부담이 빠르게 누적될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신청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입니다.


중금리 대출 완전정리 — 조건·금리·주의점
이미지: Unsplash
중금리 대출 신청 전 체크리스트
  • 보증료 포함 실질 금리 계산: 사잇돌·햇살론은 보증료(연 0.5~2%)가 별도 부과됩니다. "명목 금리 + 보증료"가 실제 연간 부담입니다. APR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다중 채무 위험 점검: 이미 여러 대출이 있는 경우 신규 중금리 대출 추가가 DSR 한도 초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 고금리 대출 대환 목적이 아니라면 신중하게 검토하세요.
  • 불법 중개·사금융 구별: "수수료 선입금 요구", "신청만 하면 즉시 지급" 등의 문구가 있는 광고는 불법 중개 또는 불법 사금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감원 불법금융신고센터(☎ 133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연체 발생 전 채무 조정 신청: 상환이 어려워지면 연체 전에 해당 기관에 채무 조정을 문의하세요. 연체 이후에는 신용점수 하락과 추심 절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 대환 시 실익 계산: 기존 대출을 중금리 대출로 대환할 경우, 중도상환 수수료 + 신규 취급 비용을 합산해 실제 절감액이 플러스인지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중금리 대출 선택 전에 알아야 할 핵심 정리

중금리 대출은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중·저신용자가 제도권 안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로이며, 상품 선택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 찾기"로 사잇돌·햇살론 자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정책 보증 상품은 금리 상한이 낮게 설계되어 있어, 자격이 된다면 저축은행 자체 상품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축은행 자체 중금리 상품은 금감원 파인(fine.fss.or.kr)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fsb.or.kr)에서 기관별 공시 금리를 비교한 뒤, DSR 계산기로 상환 부담을 점검하고 1~2곳으로 압축해 신청하는 것이 불필요한 신용 조회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 글의 금리·한도 수치는 2026-07-03 기준 공시를 참조한 것이며, 실제 적용 금리와 한도는 개인 심사·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신 자격 요건과 취급 기관 목록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홈페이지(s-fine.or.kr)와 금감원 파인(fine.fss.or.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 금융위원회는 통상 연 6~20% 구간을 중금리 대출로 분류합니다. 사잇돌 대출은 연 6~20%, 햇살론뱅크는 연 10.5% 이하, 햇살론15는 연 14.5% 이하, 저축은행 자체 상품은 연 10~18% 구간에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수치는 2026-07-03 기준 공시 참고값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신용·소득·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A. 재직 중이고 연소득 1,200만 원 이상이라면 사잇돌 대출을,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햇살론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s-fine.or.kr)의 "맞춤대출 찾기" 기능에 소득·나이·신용 구간을 입력하면 해당 상품을 우선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두 상품 모두 자격이 맞지 않으면 저축은행 자체 중금리 상품 비교 단계로 넘어가세요.
A. 중금리 대출은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어, 신용점수 하위 구간에서도 소득과 상환 이력이 인정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연체 중이거나 신용점수가 매우 낮은 경우(통상 KCB 300점대 이하)에는 취급 기관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기준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A. 금융기관의 정식 대출 심사를 위한 신용 조회는 신용점수에 소폭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여러 기관에서 신청·조회가 반복되면 부정적 영향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비교는 금감원 파인이나 서민금융진흥원 통합 채널처럼 심사 없이 조회만 가능한 창구를 활용하고, 정식 신청은 1~2곳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사잇돌·햇살론의 보증료는 통상 연 0.5~2%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명목 금리 연 12%에 보증료 연 1.5%가 부과되면 실질 부담 금리는 연 13.5%가 됩니다. 신청 전 담당자에게 보증료 포함 실질 금리(APR)를 확인하고, 보증 없는 저축은행 자체 상품 금리와 APR 기준으로 비교해야 정확한 비용 비교가 됩니다.
A. 저축은행 중금리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는 상품과 기관마다 다르며, 일반적으로 잔여 원금의 0.5~2% 수준에서 부과됩니다. 일부 상품은 대출 후 1~3년 이내 중도 상환 시에만 수수료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면제하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A. 가능합니다. 기존 대부업·고금리 대출을 중금리 대출로 대환하면 이자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와 신규 대출의 취급 비용을 합산해 실제 절감액이 플러스인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로 대환 전후 총 이자 비용을 비교한 뒤 결정하고, 대환 자금 목적임을 취급 기관에 밝히면 심사 시 참조될 수 있습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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