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 주는 쪽은 은행이 아니라 지자체 예산하죠.
이차보전은 차주가 은행에 내는 이자 가운데 일부를 자치단체가 은행에 보전하는 구조입니다. 은행 상품 금리가 공고 숫자로 바뀌는 것과 다릅니다.
약정서는 은행 금리(대개 CD 91일물 같은 시장금리에 가산을 더한 값)를 적고, 보전 기간 동안 차주 실부담이 낮아집니다. 보전 기간이 끝나면 약정 금리가 다시 드러납니다. 1년 무이자처럼 보이는 구 특례도, 재원이 구 예산이고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서울시 시중은행 협력자금처럼 이차보전 폭을 %p로 적는 창이 있고, 구가 1년 이자를 전액 대는 창이 있습니다. 둘을 한 계산기에 넣으면 실부담이 과소 평가됩니다. 중앙 소진공 금리는 자금 코드 고시이고, 지자체 보전은 별도 조례, 공고합니다. 사업자 대출 일반은 신용대출 카테고리에서 창을 먼저 고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