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개인 신용점수를 산정하는 평가사는 두 곳입니다.
- NICE 평가정보 (mycreditinfo.co.kr) — 1차 평가사. 대부분의 시중은행이 활용.
- KCB(코리아크레딧뷰로) (kcb.co.kr) — 2차 평가사. 일부 카드사·캐피탈에서 더 비중 큼.
두 평가사의 점수는 다를 수 있으며, 같은 사람이라도 NICE 850점 / KCB 870점처럼 차이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본인 점수는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뱅크샐러드 등 무료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