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B · 금융종류·제도

채권 직접투자 입문 — 개인이 국채 사는 법

개인이 증권사를 통해 국채·회사채를 직접 매수하는 방법, 표면금리와 만기수익률의 차이, 채권 투자 위험을 정리합니다.

업데이트: 2026-06-05

채권은 주식처럼 복잡한 상승·하락 분석 없이 만기에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돌려받는 구조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시장에서 직접 사고팔 때는 "어떤 채권을 어떤 수익률로 매수하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예금보다 금리가 높아 보이는 채권을 찾았는데 막상 증권사 앱을 열면 표면금리·만기수익률·경과이자 같은 낯선 용어들이 가득 나온다.


국채는 정부가 발행한 채권이므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지만,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금리에 따라 매일 달라진다. 금리가 오르면 기존 국채 가격이 내려가고, 금리가 내리면 올라가는 구조다. 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만기 전에 팔 때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글에서는 국채와 회사채를 증권사 앱으로 직접 매수하는 절차를 단계별로 풀어내고, 표면금리와 만기수익률이 왜 서로 다른 숫자인지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한다. 채권 가격이 시장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원리, 이자 수익에 부과되는 세금 구조, 그리고 신용위험·금리위험·유동성위험이라는 세 가지 위험 요소를 순서대로 다룬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어떤 채권을 언제 어떤 가격에 사야 수익 구조가 유리한지, 표면금리 대신 만기수익률을 기준으로 채권을 비교하는 방법, 그리고 자신에게 적합한 채권 유형이 국채인지 회사채인지 스스로 판단할 기준을 갖게 된다. 채권 직접투자는 예금보다 다양한 수익 구조를 제공하지만 가격 변동 위험이 있으므로 구조를 충분히 이해한 뒤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리·수익률 수치는 2026-06-05 공시 기준이며 채권 종류와 조건에 따라 상이하다.


채권 직접투자 입문 — 개인이 국채 사는 법

개인이 직접 살 수 있는 채권 종류 — 국채·통안채·회사채 비교

채권은 발행 주체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개인이 증권사를 통해 매수할 수 있는 주요 채권 유형과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직접투자의 출발점이다.


국고채(국채):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며 만기는 3년·5년·10년·20년·30년·50년으로 다양하다. 정부 발행이므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다. 발행 물량이 많아 장내 시장에서 거래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2026-06-05 기준 3년물 국고채 수익률은 연 2~3%대 수준으로 공시되어 있으나 시점·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통화안정채권(통안채): 한국은행이 시중 유동성 조절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만기가 91일·1년·2년으로 짧다. 국채와 마찬가지로 신용위험이 없으며 단기 자금 운용에 적합하다.


회사채: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다. 신용등급(AAA~D)에 따라 표면금리가 달라지며, 등급이 낮을수록 금리가 높은 대신 부도 위험도 커진다. 투자적격 등급은 BBB- 이상이다.


지방채·특수채: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발행하며 국채와 유사한 안전성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한국주택금융공사채, 한국전력채 등이 이 범주에 속한다.


채권은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 또는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장내·장외 두 가지 방식으로 매수할 수 있다. 장내 채권은 주식처럼 실시간 호가로 거래되며, 장외 채권은 증권사가 제시하는 가격으로 매수하는 방식이다.


채권 직접투자 입문 — 개인이 국채 사는 법
이미지: Unsplash

표면금리와 만기수익률(YTM) — 같은 채권에서 왜 두 숫자가 다른가

채권을 처음 접하면 "표면금리 3%"와 "만기수익률 3.5%"처럼 두 숫자가 동시에 표시되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이 두 숫자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진다.


표면금리(쿠폰금리): 채권 발행 시 정해진 연간 이자율이다. 액면가 10,000원에 표면금리 3%라면 매년 300원의 이자를 지급한다는 약속이다. 이 숫자는 채권이 발행된 후에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만기수익률(YTM, Yield to Maturity): 지금 이 채권을 현재 시장가격으로 사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얻는 연평균 수익률이다. 이자 수익뿐 아니라 매수 가격과 액면가의 차이(자본손익)까지 포함한 개념이다.


수치 예시 (단순 계산, 실제와 다를 수 있음): 액면가 10,000원, 표면금리 3%, 잔존 만기 3년인 채권을 9,700원에 매수한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만기 시 300원의 자본이익(10,000-9,700)이 추가로 발생한다. 이것을 연환산으로 반영한 것이 만기수익률이며, 이 경우 YTM은 표면금리(3%)보다 높게 계산된다.


핵심 공식 기억법


  • 채권 가격 < 액면가 → YTM > 표면금리
  • 채권 가격 > 액면가 → YTM < 표면금리
  • 채권 가격 = 액면가 → YTM = 표면금리

직접투자에서 채권을 비교할 때는 표면금리가 아닌 YTM을 기준으로 삼아야 실질 수익률 비교가 가능하다. 증권사 MTS에는 YTM이 자동으로 표시되므로 이 숫자를 예금 금리와 비교하는 것이 첫 번째 판단 기준이 된다.


✍️ 금융모아 편집팀 직접 경험 — 편집팀 확인 노트 — KRX 국고채 수익률 데이터 교차 검증

2026-06-05 기준 한국거래소 채권 정보 서비스(data.krx.co.kr)와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kofiabond.or.kr)에서 국고채 3년물·5년물·10년물의 만기수익률 공시 데이터를 교차 확인했다. 동일 만기 채권이라도 거래 시점과 잔존만기에 따라 YTM이 달라지므로, 매수 시점의 실시간 수익률을 반드시 MTS에서 직접 조회해야 한다. 이 노트는 공시 데이터의 존재와 접근 방법을 확인한 것이며, 특정 수익률을 약속하거나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증권사 앱으로 국채를 매수하는 5단계 절차

채권 직접매수는 주식 매수와 화면 구성이 다르다. 아래 절차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증권사마다 메뉴명과 위치가 다를 수 있다.


  1. 증권사 계좌 개설: 채권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 계좌가 필요하다. 기존 주식 계좌에서 채권 거래가 자동 지원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 증권사는 채권 전용 계좌를 별도 신청해야 한다. 계좌 개설은 비대면 앱으로 가능하다.
  2. 채권 메뉴 진입: MTS 하단 또는 상단 메뉴에서 "채권" 또는 "채권 매매" 메뉴를 찾는다. 보통 "상품" 카테고리 아래에 위치한다.
  3. 종목 검색: 검색창에 "국고채 03년" "통안채 2년" 또는 채권 코드를 입력해 원하는 종목을 찾는다. 잔존 만기, 표면금리, 만기수익률이 함께 표시된다.
  4. 가격 및 수익률 확인: 매수 화면에서 현재 매수 수익률(YTM)과 매수가격, 최소 매수 단위를 확인한다. 장내 채권은 최소 10,000원(1장)부터 거래 가능한 경우가 있으며, 장외 채권은 증권사에 따라 최소 100만 원 이상인 경우도 있다.
  5. 경과이자 확인 후 주문: 채권 매수 시에는 직전 이자 지급일부터 매수일까지 누적된 경과이자(발생이자)를 함께 지불해야 한다. 매수금액 = 채권 가격 + 경과이자로 계산되므로 실제 결제 금액을 확인하고 주문을 완료한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자와 원금을 그대로 받는다. 중도에 팔고 싶다면 MTS에서 매도 주문을 내면 되며, 이때 당일 시장 가격이 매도 금액을 결정한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는 구조 — 반드시 이해해야 할 원리

채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이자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이것이다. 금리와 채권 가격은 시소처럼 반대로 움직인다.


왜 반대로 움직이는가: 표면금리 3%짜리 국고채를 10,000원에 샀다고 가정하자. 이후 시장금리가 4%로 오르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은 4% 이자를 준다. 기존 내 채권은 여전히 3%만 주므로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 아무도 10,000원을 주고 사려 하지 않으니 가격이 내려가야 누군가 매수한다. 결국 가격이 낮아져서 YTM이 4%에 수렴하게 된다.


듀레이션과 민감도: 만기가 길수록 금리 변동에 더 크게 반응한다. 잔존 만기 1년짜리 채권은 금리가 1%p 오를 때 가격이 약 1% 내리지만, 10년물은 약 8~9% 하락한다(듀레이션에 따라 상이). 이 때문에 단기 자금이나 금리 상승 우려가 있을 때는 잔존 만기가 짧은 채권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금리 하락 시에는 반대: 금리가 내리면 기존 채권의 이자가 상대적으로 매력적이 되어 채권 가격이 오른다. 금리 하락기에 장기 채권을 보유하면 만기 이자 수익에 더해 매매차익도 발생할 수 있다. 단, 이 방향 예측은 전문가도 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향성 투자보다 만기 보유 전략이 개인 투자자에게 더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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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이자 세금과 거래 비용 — 세후 수익률 계산 방법

채권 투자 수익의 실수령액을 계산하려면 세금과 거래 비용을 미리 반영해야 한다.


이자 수익 세금 (2026-06-05 기준)


  • 이자소득세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이자 지급 시 원천징수된다.
  • 예: 연 이자 30만 원이면 15.4%인 46,200원이 차감되고 실수령 이자는 253,800원이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이자·배당 합산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채권 매매차익 세금 (2026-06-05 기준)


  • 개인 투자자의 채권 매매차익은 현행 세법상 비과세다.
  • 단, 세법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신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거래 비용


  • 장내 채권 수수료: 증권사마다 다르며 MTS 기준 0.01~0.1% 수준인 경우가 있다(조건별 상이).
  • 장외 채권: 증권사가 매도·매수 스프레드(가격 차이)를 통해 수익을 취하므로 명시적 수수료 외에 스프레드 비용이 발생한다.
  • 경과이자: 매수 시 지불한 경과이자는 다음 이자 지급일에 되돌려 받는 구조이므로 손실이 아니지만, 초기 결제 금액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세후 YTM 계산 예시: YTM 4.0%, 이자소득세 15.4% 적용 시 세후 수익률은 약 3.38%다(단순 계산, 실제 상품 조건과 다를 수 있음). 이 수치를 동일 만기 예금 금리와 비교하면 채권 매수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운영자 주의 사항

[편집팀 운영 노트] 회사채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KIS), 나이스신용평가(NICE), 한국기업평가(KR) 세 곳이 부여하며, 동일 기업에 대해 기관마다 등급이 다를 수 있다. 2026-06-05 기준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kofiabond.or.kr)에서 채권 종목 검색 시 신용등급과 등급 변경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BBB 등급 이하 회사채는 투자 전 반드시 등급 하락 이력과 재무제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이 노트는 확인 방법 안내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알선하지 않는다.


채권 투자 3대 위험 — 신용·금리·유동성 점검표

채권은 예금보다 복잡한 위험 구조를 가진다. 매수 전 아래 세 가지 위험을 항목별로 점검해야 한다.


① 신용위험 (부도 위험): 발행 기업 또는 기관이 이자·원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위험이다. 국채는 정부 발행이므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다. 회사채는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부도 가능성이 높다.


  • 점검 방법: 증권사 채권 매수 화면에서 신용등급 확인. AAA~BBB 등급은 투자적격, BB 이하는 투기등급
  • 부도가 발생하면 원금의 일부만 돌아오거나 전액 손실이 날 수 있다

② 금리위험 (가격 변동 위험): 만기 전에 팔 경우 시장금리 변동으로 매도 가격이 매수 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는 위험이다.


  • 점검 방법: 잔존 만기가 길수록 금리위험이 크다. 1~2년 이내 단기물로 시작하면 금리위험을 줄일 수 있다
  •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 위험이 사라진다. 따라서 "만기까지 보유할 자금"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 유동성위험 (매도 어려움): 원할 때 원하는 가격에 팔지 못할 가능성이다.


  • 국채는 거래량이 많아 유동성이 높다. 회사채·지방채는 거래량이 적어 스프레드가 커지거나 매도가 어려울 수 있다
  • 장외 채권은 증권사가 제시하는 가격 외에 선택지가 없어 유동성이 낮다
  • 점검 방법: 매수 전 해당 채권의 최근 거래량과 호가 스프레드를 한국거래소 채권 시스템(data.krx.co.kr)에서 확인한다

채권 직접투자 입문 — 개인이 국채 사는 법
이미지: Unsplash
주의사항

채권 직접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채는 발행 기업의 부도 시 이자와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국채도 만기 전에 매도하면 금리 변동으로 인해 매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팔게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금융상품 판매·추천·중개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채권 매수 전에 해당 채권의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직접 읽어야 합니다.


정리

채권 직접투자의 핵심은 표면금리가 아닌 만기수익률(YTM)을 기준으로 채권을 고르고, 채권 가격과 금리가 반대로 움직인다는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는 데 있다. 국채는 신용위험이 사실상 없는 채권이지만 금리가 오르면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사채는 표면금리가 높은 대신 기업 신용등급에 따른 부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자 수익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부과되므로, 세후 수익률을 먼저 계산하고 만기·리스크 수준이 비슷한 예금과 비교하는 것이 실질 수익 판단의 출발점이다. 채권 상품 정보와 신용등급 내역은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kofiabond.or.kr)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A. 국채 직접 매수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어 수익이 예측 가능합니다. 반면 채권형 ETF는 다수 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실시간 가격이 변동하므로 만기 개념이 없고 가격 등락에 노출됩니다. 소액으로 분산 투자를 원한다면 ETF가, 특정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받고 싶다면 직접 매수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지는 개인의 투자 목적과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A. YTM이 표면금리보다 높다는 것은 채권이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의미입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시장에서 사는 가격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어 그 자체로는 유리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가격이 낮은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용위험이 반영된 경우(회사채 등급 하락)와 단순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A. 매수 후 시장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려가므로, 만기 전에 팔면 매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팔게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내리면 가격이 올라 매도 차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와 액면가를 그대로 받으므로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위험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채권 직접투자는 만기까지 묻어둘 수 있는 자금으로 시작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A. 장내 채권의 경우 1장(액면가 10,000원) 단위부터 거래 가능한 경우가 있어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장외 채권은 증권사에 따라 최소 거래 단위가 100만 원, 1,000만 원 이상으로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증권사 MTS에서 채권 메뉴를 열면 각 채권의 최소 매수 단위가 표시되므로, 매수 전 해당 정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2026-06-05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증권사별로 조건이 다릅니다.
A. 신용등급이 BBB- 이상이면 투자적격 등급으로 분류되지만, BB 이하(투기등급)는 부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등급이 하락할수록 만기수익률은 올라가 표면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는 시장이 부도 위험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신용등급 이력과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처음 채권 직접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는 국채나 AAA급 특수채부터 시작하는 것이 위험 관리 측면에서 일반적입니다. 이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A.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금융기관별 5,000만 원까지 원금이 보호되고 이자가 확정됩니다. 채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자 신용도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국채처럼 신용도가 높은 채권은 만기 이전에 시장에서 매도할 수 있어 유동성 측면에서 만기가 긴 예금보다 유연한 경우도 있습니다. 세금 구조도 달라 이자 수익에는 동일하게 15.4%가 부과되지만, 채권 매매차익은 현행 세법상 비과세입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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