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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 — 예금자보호 TOP10

2026년 상반기 저축은행 정기예금(1년) 금리 상위 10개 상품의 금리·가입조건·예금자보호 적용을 비교합니다.

업데이트: 2026-05-14· 공시 기준일 2026-05-14

2026년 상반기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5,000만 원까지 원금과 소정의 이자가 보호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도 저축은행은 시중은행 대비 0.5~1.0%p 이상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예금자에게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글은 공시 기준일 2026-05-14 현재 저축은행 정기예금(1년 만기) 금리 상위 상품을 비교하고,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가입 조건·이자 수령 방식·세후 수익 계산법을 정리합니다. 특정 금융기관을 추천·알선하지 않으며, 모든 수치는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및 각 저축은행 공시를 참고하였습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가입 시점·채널·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 — 예금자보호 TOP10

저축은행 정기예금이란? — 시중은행과 무엇이 다른가

저축은행(상호저축은행)은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은 제2금융권 예금기관입니다.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시중은행(제1금융권)과 달리 지역 밀착형 서민 금융을 기반으로 설립된 구조로, 자금 조달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예금 금리도 시중은행보다 높게 설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기예금은 약정 기간 동안 원금을 예치하고 만기 시 또는 이자지급일에 이자를 수령하는 상품입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① 일반 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월이자지급), ② 비대면 전용 앱 예금, ③ 기간 한정 특판 예금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비대면 전용 상품은 같은 저축은행의 창구 상품보다 0.1~0.3%p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축은행 수는 전국 수십 곳에 달하며 규모·건전성·금리 수준이 각기 다릅니다. 단순히 금리만 비교하지 않고 재무건전성 지표와 예금자보호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 — 예금자보호 TOP10
이미지: Unsplash
예금자보호 핵심 요약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원금 + 소정의 이자 합산 5,000만 원까지 예금보험공사(KDIC)가 보호합니다. 동일 저축은행 내 여러 예금 상품의 잔액이 합산되므로, 5,000만 원 초과분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5,000만 원 이상을 예치할 계획이라면 저축은행을 분산하거나 다른 금융기관 상품과 병행하는 방법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상반기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TOP10 비교표

아래 비교표는 공시 기준일 2026-05-14 현재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및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 공시 금리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년 만기 기준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가입 채널(비대면·창구)·우대 조건·가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는 세전 기준이며, 이자소득세 15.4% 원천징수 후 실수령액은 이보다 낮습니다.


저축은행상품 유형(예시)1년 만기 금리(세전, 조건에 따라 상이)이자지급 방식최소 가입금액(예시)예금자보호주요 가입 채널
SBI저축은행사이다뱅크 정기예금연 3.50%~3.70%만기일시지급 / 월이자지급 선택100만 원적용비대면(앱·사이다뱅크)
OK저축은행OK정기예금연 3.30%~3.60%만기일시지급1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웰컴저축은행웰컴디지털뱅크 정기예금연 3.20%~3.50%만기일시지급 / 월이자지급 선택1만 원적용비대면(앱)
페퍼저축은행페퍼스탠다드 정기예금연 3.10%~3.40%만기일시지급10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한국투자저축은행한투저축 정기예금연 3.00%~3.30%만기일시지급 / 월이자지급 선택5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애큐온저축은행애큐온 e-정기예금연 3.00%~3.20%만기일시지급10만 원적용비대면(앱)
OSB저축은행OSB 모바일 정기예금연 2.90%~3.20%만기일시지급100만 원적용비대면(앱)
다올저축은행다올 정기예금연 2.90%~3.10%만기일시지급1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상상인저축은행상상인 정기예금연 2.80%~3.10%만기일시지급 / 월이자지급 선택1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바로저축은행바로 정기예금연 2.80%~3.00%만기일시지급50만 원적용비대면·창구

※ 위 금리는 공시 기준일 2026-05-14 현재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 및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공시 기준이며, 가입 시점·채널·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판 상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가입 직전에 반드시 재확인하십시오. 이 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이나 금융기관을 추천·알선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느 유형의 상품이 유리한가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표면 금리만 비교하지 않고, 본인의 자금 운용 계획과 상황에 맞는 유형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비대면(앱) 전용 예금이 맞는 경우
스마트폰 앱 사용에 익숙하고 창구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1인 가구라면, 비대면 전용 상품이 같은 저축은행의 창구 상품보다 금리가 높은 경우가 많아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② 월이자지급 방식이 맞는 경우
월이자지급은 만기일시지급보다 금리가 소폭 낮을 수 있으나, 매월 이자를 현금흐름으로 활용해야 하는 경우(생활비 보조, 소액 저축 병행 등)에 적합합니다. 퇴직자나 프리랜서처럼 정기적 수입이 필요한 분께 맞는 구조입니다.


③ 만기일시지급 방식이 맞는 경우
당장 이자를 수령할 필요 없이 만기 시점에 목돈을 수령하려는 경우, 만기일시지급이 적합합니다. 1년 단기 목돈 마련, 전세 보증금 준비, 여유 자금 단기 운용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④ 5,000만 원 이상 예치가 필요한 경우
예금자보호 한도(5,000만 원)를 초과하는 금액을 예치해야 한다면, 2개 이상의 저축은행에 분산 예치하거나 시중은행·증권사 상품과 병행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분산 전략의 실행 여부는 본인의 상황과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⑤ 유동성이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정기예금보다 파킹통장(수시입출금 고금리 상품)을 병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은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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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 제도 — 저축은행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가

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KDIC)가 보호합니다.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1인당 동일 저축은행 내 원금과 소정의 이자 합산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저축은행이 영업 정지·파산 등 지급불능 상태에 처할 경우, 예금보험공사가 해당 금액까지 대신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한도가 달리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동일 저축은행 내 예금 합산 5,000만 원 초과분 — 초과분은 미보호
  • 후순위채권, 주가연계예금(ELD) 등 비보호 금융상품
  • 일부 특수 목적 상품 — 가입 전 약관 및 상품설명서에서 보호 여부를 반드시 확인

가입 전에 해당 저축은행과 상품이 예금보험공사 보호 대상인지를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kdic.or.kr) 또는 고객센터(1588-0037)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용 전 주의사항
  • 예금자보호 한도 초과 주의: 동일 저축은행에 5,000만 원 초과 예치 시 초과분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 중도해지 패널티: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중도해지이율(상품별 상이, 연 0.1~1.0% 수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이자소득세: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 특판 상품 조기 소진: 한정 물량 특판 예금은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가입 직전에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 공시 금리 수시 변동: 저축은행은 금융시장 상황에 따라 공시 금리를 수시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금리 정보는 참고용이며, 가입 시점의 실제 공시 금리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 자동만기연장 조건 확인: 만기 후 자동 재예치(자동만기연장) 시 연장 시점의 금리가 최초 약정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입 방법 — 비대면 vs 창구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크게 비대면(모바일 앱·인터넷뱅킹)창구 방문 두 가지 방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가입은 각 저축은행의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계좌를 개설하고 예금을 이체하는 방식입니다. 24시간 가입이 가능하고, 비대면 전용 우대 금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해당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인증·계좌 개설 절차를 먼저 완료해야 합니다.


창구 가입은 해당 저축은행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상품에 가입하는 방식입니다. 비대면에 익숙하지 않거나 대면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일부 저축은행은 전국 영업점 수가 제한적이므로 가입 전 지점 위치를 확인하십시오.


일반적인 준비물: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가입 자금 이체용 계좌. 비대면의 경우 공동인증서 또는 PASS 앱 등 본인 인증 수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준비물은 저축은행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자 수령 방식과 세후 수익 — 실수령액 계산법

정기예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3.5% 금리(세전)로 1년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35만 원이고, 세후 실수령 이자는 약 35만 원 × (1 − 0.154) = 약 29만 6,100원이 됩니다. 실제 수령액은 상품 조건·이자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 전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십시오.


세후 실수령액을 미리 계산해 보려면 예금 세후 수익 계산기를 활용해 보십시오.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세전·세후 이자와 최종 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만 65세 이상 노인·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조건에 따라 비과세종합저축(한도 5,000만 원)이 적용되어 이자소득세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해당 요건 충족 여부는 가입 전 저축은행 창구 또는 국세청(국세상담센터 126)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비교 — 예금자보호 TOP10
이미지: Unsplash

저축은행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항목

금리 외에도 저축은행을 선택할 때 함께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 BIS 자기자본비율: 저축은행의 재무건전성 지표 중 하나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fss.or.kr) 또는 각 저축은행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제 기준은 8% 이상이나, 수치만으로 안전성을 단정할 수 없으므로 참고 수준으로 활용하십시오.
  •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대출 건전성 지표로, 과도하게 높은 경우 저축은행의 재무 상태를 추가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중도해지이율: 예상치 못한 자금 필요 시 패널티가 어느 정도인지 약관에서 미리 확인하십시오.
  • 자동만기연장 조건: 만기 후 자동 재예치가 되는 경우, 연장 시점의 금리가 최초 가입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가입 한도: 일부 특판 상품은 인당·계좌당 가입 한도가 설정되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십시오.
  • 예금자보호 대상 여부: 가입 상품이 예금자보호 대상인지를 상품설명서 또는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저축은행 재무 공시 자료는 상호저축은행중앙회(fsb.or.kr)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KDIC)가 동일 저축은행 내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 합산 5,000만 원까지 보호합니다. 시중은행과 동일한 한도가 적용됩니다. 다만 5,000만 원 초과분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며, 가입 상품이 보호 대상 예금인지를 가입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kdic.or.kr)에서 보호 대상 금융기관과 상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A. 일반적으로 비대면(모바일 앱·인터넷뱅킹) 전용 상품이 창구 가입 상품보다 0.1~0.3%p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저축은행이 비대면 거래를 유도하기 위한 채널 전략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상품·시기·저축은행에 따라 차이가 없을 수도 있으므로, 가입 전 동일 저축은행의 채널별 금리를 직접 비교하여 확인하십시오.
A. 정기예금을 만기 전에 해지(중도해지)하면 약정 금리 대신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중도해지이율은 상품과 저축은행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 0.1%~1.0% 수준으로 약정 금리보다 크게 낮습니다. 예치 기간이 짧을수록 이율이 더 낮아지는 구조가 대부분입니다. 유동성이 필요한 자금은 정기예금 외에 파킹통장이나 입출금 통장을 별도로 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A. 네, 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자에도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단,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비과세종합저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한도(5,000만 원) 내에서 이자소득세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적용 여부는 가입 전 해당 저축은행 창구 또는 국세청(국세상담센터 126)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A. 예금자보호 한도는 동일 저축은행 내 1인당 5,000만 원입니다. 5,000만 원 초과 금액을 예치하려면 서로 다른 저축은행에 분산 예치하거나, 시중은행·증권사 등 다른 금융기관 상품과 병행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분산 예치 시에는 각 금융기관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별도로 검토하고,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A.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에 접속한 뒤 "예금상품" 메뉴에서 금융회사 유형으로 "저축은행"을 선택하면 대부분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공시 금리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간·금액 조건별 필터링이 가능하며, 각 상품의 약관·중도해지이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반드시 최신 공시 금리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 예금자보호 한도(5,000만 원) 이내에서는 저축은행과 시중은행 모두 예금보험공사가 동일하게 보호합니다. 다만 저축은행은 시중은행보다 규모가 작고 특정 업종(부동산·개인사업자 대출 등)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경향이 있어, 경기 변동 시 연체율이 높아질 수 있는 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금리 수준과 함께 BIS 자기자본비율·연체율 등 재무건전성 지표를 참고하여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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