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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포인트 적립, 담보면제, 할인몰 | 낸 세금은 어디서 포인트가 될까요?

개인 세금포인트는 자진납부 국세 10만 원당 1점으로 다음 해 3월에 붙습니다. 고지 납부는 빠지고, 1점은 담보 10만 원, 연간 상한은 5억 원이며 할인몰 할인은 현금 환급이 아닙니다.

작성 이상

개인이 스스로 낸 국세 10만 원마다 1점이 다음 해 3월에 붙습니다. 고지서 납부는 개인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10월에 양도소득세를 내도 점수는 그 달 잔액에 찍히지 않고 2027년 3월 조회에서 보입니다. 한 해 개인 점수는 50점이 한도이고, 5년이 지나도록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안내입니다. 현금으로 돌려주는 점수가 아니라 납부기한 연장의 담보, 할인몰 결제 할인, 제휴 시설 이용에 쓰입니다. 1점은 담보 10만 원이고 연간 담보 상한은 5억 원입니다. 체납이 있으면 담보 신청이 막히고, 환급이 있으면 화면의 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에서 떼인 원천세는 근로자 점수가 아니고, 중소법인은 최근 5년 자진납부 법인세로 따로 쌓입니다. 사용 가능 점수는 2026년 홈택스 조회가 우선입니다.


나무 탁자 위 동전 더미, 작은 화분, 접힌 영수증, 물잔. 납부한 세금이 점수로 남는 장면을 떠올리는 정물
개인 점수는 자진납부 10만 원당 1점이고, 부여는 다음 해 3월입니다. 금융모아 정리 이미지
세금포인트 적립, 담보면제, 할인몰 | 낸 세금은 어디서 포인트가 될까요?

자진납부 10만 원당 1점 | 다음 해 3월

개인 점수는 스스로 신고하고 낸 국세에 붙습니다.


국세청 안내는 자진납부세액 10만 원마다 1점을 주고, 그 점수를 다음 해 3월에 한꺼번에 올립니다. 2026년 10월에 낸 양도소득세나 종합소득세 자진납부분은 2026년 10월 잔액이 아니라 2027년 3월 조회에 나타납니다. 이미 2026년 3월에 들어온 점수는 2025년에 스스로 낸 금액 쪽입니다. 한 해에 개인에게 주는 상한은 50점으로 안내되어, 자진납부가 500만 원을 넘겨도 그해 신규 점수는 50점에서 멈춥니다.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부여된 해부터 다섯 해가 지나도록 쓰지 않은 점수는 소멸하는 구조이고, 정확한 소멸 예정 점수는 조회 화면에 따로 나옵니다. 고지서로 납부한 금액은 개인 점수에 넣지 않습니다. 과거에 고지납부 10만 원당 0.3점을 말하던 계산은 지금 개인 적립 식으로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진납부인지 고지납부인지는 세목 이름보다 납부서 종류로 갈립니다.


구분무엇에 1점이 붙나언제 보이나범위
개인자진납부 국세 10만 원다음 해 3월연 50점, 5년
개인 고지납부부여하지 않음해당 없음고지서 납부는 제외
중소법인법인세 자진납부 10만 원. 감면분 농어촌특별세 포함 안내최근 5년 납부를 조회고지분은 제외

10만 원 미만은 1점이 되지 않습니다. 25만 원을 자진납부했다고 2.5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10만 원 단위로 끊는 안내가 일반적입니다. 끝자락 원 단위는 홈택스 부과 내역과 다음 해 3월 점수가 맞는지로 확인하세요. 환급이 나가면 점수가 줄어든다고 단정하기보다, 조회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환급 결정 뒤 화면을 다시 여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세금포인트 적립, 담보면제, 할인몰 | 낸 세금은 어디서 포인트가 될까요?
이미지: Unsplash

월급 원천세와 법인 점수는 다른 주머니

근로자 월급에서 빠진 세금은 그 사람 점수가 아닙니다.


회사가 원천징수해 내는 근로소득세는 근로자가 신고하고 낸 자진납부가 아닙니다. 연말정산으로 추가 납부하거나 환급받아도, 그 금액이 개인 세금포인트로 그대로 환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본인 점수의 중심은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처럼 납세자가 신고 후 직접 내는 자진납부입니다. 사업자가 원천세를 반기로 낼 때는 원천세 반기납 기한과 납부 주체를 먼저 나누고, 그 납부가 누구의 자진납부인지는 포인트 화면에서 따로 보세요.


중소법인은 개인 50점 표와 다릅니다. 법인세 자진납부세액, 그리고 감면분에 붙는 농어촌특별세를 10만 원당 1점으로 보고, 고지납부분은 빼는 안내입니다. 산정은 최근 5년입니다. 매년 3월에 개인처럼 50점씩 쌓이는 그림으로 읽으면 법인 조회와 어긋납니다. 대기업이나 일반 법인까지 같은 적립이 열리는지는 홈택스 법인 조회가 비어 있는지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은 중소법인 안내까지만 적습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국세 자진납부와 신고 기한이 맞닿아 있어도 세금포인트의 적립 세목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방소득세 납부 내역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서 보고, 국세청 포인트 조회 숫자와 섞지 마세요. 두 기관의 납부액이 같아 보여도 점수는 국세 자진납부 기준으로 다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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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공개 통계·가정값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세액은 각 금융기관 심사·국세청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투자권유·대출 알선·세무 자문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1점은 담보 10만 원 | 연간 상한 5억 원

포인트는 납부기한 연장의 담보를 대신하는 데 쓰입니다.


국세청 안내는 1점을 담보 10만 원으로 봅니다. 5,000점이면 산술로 5억 원이고, 연간 담보면제 상한도 5억 원으로 안내됩니다. 점수가 있다고 연장이 자동으로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납부기한 연장 자체가 먼저 요건을 갖춰야 하고, 세금포인트는 그 연장에 넣을 담보를 면제받는 갈래입니다. 일반 연장 메뉴와 포인트 담보면제 신청은 화면이 다릅니다.


볼 항목안내된 기준점수와 어긋나기 쉬운 지점
담보 환산1점당 10만 원사용 가능 점수만 환산. 소멸 예정분은 화면 확인
연간 상한5억 원 (5,000점)점수가 더 있어도 그해 담보는 상한에서 멈춤
신청일 체납신청일 현재 체납이 없어야 함소액이라도 남아 있으면 신청이 막힐 수 있음
최근 2년체납 사실이나 조세가 빠져나갈 우려가 없을 것과거 체납 정리 여부는 세무서 확인
연장 기간세무서 승인 일수자료에 9개월이 보여도 승인 기간은 결정 사항

신청일 현재 체납이 없고, 최근 2년 동안 체납으로 문제를 일으킨 사실이 없으며, 세액이 빠져나갈 우려가 없어야 한다는 요건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하나라도 걸리며 포인트가 많아도 담보면제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장 기간을 최장 9개월로 말하는 자료가 있어도, 2026년 10월에 신청하는 사건의 일수는 세무서 결정입니다. 승인 전에 포인트를 미리 차감된 것으로 보지 마세요.


예전에는 일정 점수 아래로는 사용이 안 된다는 문장이 있었고, 그 최소 점수는 바뀐 적이 있습니다. 개인 100점, 법인 1,000점 같은 옛 숫자를 오늘 신청서에 그대로 넣지 마세요. 지금 쓸 수 있는 점수는 홈택스 사용 가능 점수와 세무서 승인 결과입니다.


할인몰, 공항, 매각유예 | 현금이 아닙니다

사용처는 할인과 시설 이용, 매각을 미루는 신청입니다.


세금포인트 할인몰은 포인트로 결제할 때 5% 할인을 안내합니다. 어떤 상품이 올라와 있는지는 그 달 몰 화면이 정하고, 차감되는 점수는 결제 마지막 단계의 숫자입니다. 5%를 현금으로 계좌에 넣어 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구매를 권하는 제도도 아니니, 필요한 물품이 있을 때 할인액과 차감 점수를 같이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인천공항 비즈니스센터는 정책브리핑 소개에 5점 사용으로 적힌 이용이 있습니다. 출국 일정, 운영 시간, 잔여 접수는 공항과 홈택스 사용처 목록이 우선입니다. 박물관, 수목원, 공연 할인은 제휴 기관이 바뀌므로 신청하는 달의 목록만 보세요. 작년에 쓰이던 시설이 올해 목록에 없으면 그 점수로 같은 할인을 받는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소액 체납의 매각유예는 다른 갈래입니다. 체납액이 1,000만 원 이하일 때, 보유 포인트에 10만 원을 곱한 범위에서 압류 재산 매각을 미뤄 달라고 신청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체납이 1,000만 원을 넘으면 이 소액 기준으로는 신청이 열리지 않습니다. 매각유예는 체납 자체를 없애지 않고, 담보면제는 아직 납기 전 연장에 가깝습니다. 둘 다 체납 정리나 납부 면제가 아닙니다.


홈택스 점수와 고지서 납부를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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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는 홈택스와 손택스의 세금포인트 메뉴입니다.


로그인 뒤 세금포인트 조회로 들어가면 사용 가능 점수, 소멸 예정, 담보로 환산되는 금액이 나뉩니다. 손택스 앱에도 같은 조회가 있습니다. 화면의 사용 가능 점수와 내가 암산한 자진납부 합이 다르면, 3월 부여 전인지, 고지납부를 넣었는지, 환급으로 내역이 바뀌었는지를 먼저 의심하세요. 암산으로 담보 신청액을 정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부가가치세 예정고지를 고지서 그대로 내는 납부는 고지납부에 가깝습니다. 개인 점수는 자진납부만 본다는 안내이므로, 고지 납부가 그해 개인 점수에 안 들어가는 쪽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정신고를 하고 스스로 낸 세액이 있는지는 다음 해 3월 조회가 말해 줍니다. 예정고지의 기한과 금액은 부가세 예정고지 글의 일정과 별개로, 포인트 적립 여부는 납부 방식에서 다시 갈립니다.


담보면제를 신청하기 전에 체납 세액 조회를 한 번 더 여는 순서가 있습니다. 포인트 메뉴만 보고 연장 신청을 누르면, 체납 한 건 때문에 반려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승인 기간과 담보로 잡힌 점수는 신청 결과 문서로 남기고, 연장된 납부기한 안에 세액을 내는 일까지가 이 제도의 끝입니다.


세금포인트 적립, 담보면제, 할인몰 | 낸 세금은 어디서 포인트가 될까요?
이미지: Unsplash
포인트는 납부를 면제하지 않습니다

세금포인트는 이미 낸 세금의 사용 혜택이고, 앞으로 낼 세금을 깎아 주거나 환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담보면제도 연장이 승인된 뒤의 담보를 대신할 뿐, 세액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할인 5%와 공항 5점은 그 달 사용처 목록이 열려 있을 때의 안내입니다. 신청 전 홈택스 점수와 체납 유무를 다시 확인하세요.


3월에 들어오는 점수부터 확인

개인 세금포인트는 자진납부 국세 10만 원당 1점으로 다음 해 3월에 붙고, 한 해 50점, 5년이 지나도록 쓰지 않으면 소멸하는 안내입니다. 고지 납부와 월급 원천징수는 근로자 점수에 넣지 않고, 중소법인은 최근 5년 자진납부 법인세로 따로 봅니다. 1점은 담보 10만 원이며 연간 상한은 5억 원이고, 체납이 있으면 신청이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할인몰 5%와 인천공항 비즈니스센터 5점은 현금 환급이 아니라 사용처입니다. 조회와 담보 신청은 국세청 세금포인트 안내와 홈택스 화면을 기준으로 하세요.


A. 개인 자진납부분은 다음 해 3월에 부여됩니다. 2026년 10월 납부는 2027년 3월 조회에서 보는 일정입니다. 고지서 납부는 개인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A. 월급에서 원천징수된 근로소득세는 근로자의 자진납부로 보지 않습니다. 종합소득세나 양도소득세처럼 본인이 신고하고 낸 금액이 개인 점수의 중심입니다. 본인 계정 조회 숫자가 우선입니다.
A. 늘어나지 않습니다. 납부기한 연장 요건이 따로 있고, 포인트는 그 연장의 담보를 1점당 10만 원으로 대신하는 신청입니다. 연간 담보 상한은 5억 원으로 안내됩니다. 신청일 체납이 있으면 막힐 수 있습니다.
A. 계좌 환급이 아닙니다. 할인몰에서 포인트 사용 결제에 5% 할인을 적용한다는 안내이고, 차감 점수는 결제 화면을 따릅니다. 제휴 시설도 그 달 목록에 있을 때만 사용합니다.
A. 담보면제는 신청일 현재 체납이 없어야 하고, 최근 2년의 체납과 조세가 빠져나갈 우려도 봅니다. 체납액 1,000만 원 이하이면 포인트 곱하기 10만 원 범위의 매각유예라는 다른 신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체납 면제와는 다릅니다.
출처 · 공시실 참조
금융 정보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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