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공매도는 증권사 대주로 주식을 빌려 팔고 사서 갚습니다.
기관이 쓰는 대차와 계약 주체가 다릅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은 차입하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는 무차입 공매도를 막습니다. 개인은 증권금융과 증권사가 연결한 대주 재고가 있는 종목만 빌릴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공매도 제도개선(2025-03-31 시행, 2026-08 접근)은 공매도 목적 대차와 대주의 상환을 90일 단위, 연장 포함 총 12개월로 맞추고 대주 담보비율을 현금 기준 105%로 내렸다고 적습니다. 대주는 최소 90일 동안 중도상환 요구가 없고, 대차는 대여자가 리콜하면 결제일에 갚아야 합니다. 같은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대주로 파는 순포지션 중복은 실명번호 기준으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TF 입문 가이드의 현물 매도와 한 주문으로 읽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