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IX는 은행연합회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SC제일·한국씨티 8개 은행으로부터 자금조달 자료를 받아 가중평균해 산출하는 은행권 평균 자금조달 금리입니다. 시장금리(국고채·CD·금융채)와 예적금 등 모든 조달원의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에 단일 시장금리보다 변동이 완만하고, 실제 차주가 부담하는 금리에 가깝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COFIX는 2010년 도입되었으며, 이전에는 주담대 변동금리 기준이 CD금리(91일물)였습니다. CD금리만으로는 은행 조달 비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에 따라 도입된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