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덱스 ETF 비교 — KODEX 200 vs TIGER 200 vs ARIRANG 200
코스피200 추종 인덱스 ETF의 운용보수(TER), 추적오차, 분배금, 거래량과 ISA·연금계좌 활용 시 절세 차이를 비교합니다.
같은 KOSPI200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ETF끼리도 운용보수(TER), 추적오차, 거래량(유동성), 분배금 정책에 차이가 있습니다. 30년 장기 보유 시 0.05% TER 차이가 큰 금액 차이로 이어집니다.
이 글은 국내 대표 KOSPI200 추종 ETF인 KODEX 200·TIGER 200·ARIRANG 200·HANARO 200을 운용보수, 추적오차, 분배금, 유동성으로 비교하고, ISA·연금계좌에서 활용할 때 어떤 점이 다른지 정리합니다.
주요 KOSPI200 인덱스 ETF 비교
| ETF | 운용사 | TER | 유동성 |
|---|---|---|---|
| KODEX 200 | 삼성자산운용 | 0.05~0.15% | 매우 큼 (시장 1위) |
| TIGER 200 | 미래에셋자산운용 | 0.05~0.15% | 큼 |
| ARIRANG 200 | 한화자산운용 | 0.04~0.10% | 중간 |
| HANARO 200 | NH아문디자산운용 | 0.05% 내외 | 중간 |
실제 시점별 정확한 TER·운용보수는 각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TER 0.1%p 차이의 30년 누적
1억원, 연 6% 수익 가정 시 TER 0.05%와 0.15%의 30년 누적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TER 0.05% → 30년 후 약 5.7억
- TER 0.15% → 30년 후 약 5.5억
0.1%p 차이가 약 2,000만원 차이로 이어집니다.
추적오차 — 같은 지수도 운용 효율은 다름
추적오차는 ETF 수익률이 추종 지수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운용 효율이 좋다는 의미이며, 같은 KOSPI200 추종 ETF끼리도 차이가 있습니다. 각 운용사 월별·분기별 공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분배금 정책
- 대부분 분기 또는 반기 분배
- 일부는 분배금 없이 자동 재투자 형태
- 분배금 자동 재투자형은 세금 이연 효과
ISA·연금계좌에서의 활용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계좌에서도 매매차익이 비과세이지만,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됩니다. ISA·연금저축·IRP 계좌에서 보유하면 분배금 절세가 가능합니다.
KODEX 200은 시장 1위 ETF로 호가 스프레드가 좁고 대량 매매에도 가격 영향이 작습니다. 단기 매매가 잦다면 유동성이 큰 KODEX 200이 유리하며, 장기 보유에는 TER이 더 결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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