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점이라도 환율은 한 가지 숫자가 아닙니다. 거래 형태에 따라 다음 환율이 적용됩니다.
- 매매기준율 — 한국은행이 매 영업일 고시하는 기준 환율. 통계·뉴스에서 흔히 인용
- 현찰 매도/매수 — 은행이 외화 현금을 사고팔 때 적용. 매매기준율 ± 약 1.75% 스프레드
- 송금 받을 때/보낼 때(전신환) — 외화 송금 시 적용. 현찰보다 스프레드가 작음 (약 ±1%)
스프레드는 은행마다 다르며, 우대율(50~90%)을 적용받으면 스프레드가 줄어 더 유리한 환율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